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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2일

임민형 |2006.11.02 08:44
조회 161 |추천 0






                                                     총 구독자 8,318명 |2006년 11월 2일 목요일 5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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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장혁, 11월15일 나란히 제대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송승헌과 장혁이 오는 15일 2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나란히 제대한다.지난 2004년 11월16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에 함께 입대한 두 사람은 이날 각각 해당 부대에서 전역신고를 마친 뒤 2년간의 군생활을 마감한다.두 사람의 제대에 연예계의 관심은 뜨겁다.남자스타 기근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두 사람에 대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하지만 두 사람의 제대 후 향보는 각각 다르다.송승헌은 제대 직후인 18~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아시아 7개국에서 모인 5000여 팬들을 상대로 팬미팅을 갖는 등 곧바로 연예 활동을 시작한다.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송승헌은 이미 그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가 준비 중이다.군생활을 성실히 수행한 것으로 알려진 장혁은 복귀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그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출연 제의를 많이 받았지만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을 뿐 결정을 내리지는 않고 있다.장혁의 한 측근은 "아직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지만 드라마보다는 영화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뉴시스)





 


                                                  



















 오는 12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이효진씨와 백년가약을 맺는 강호동의 웨딩사진이 일반에 공개됐다.지난달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모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찍은 강호동은 '노총각' 딱지를 떼고 '새신랑'이 된다는 기쁨 때문인지 촬영 내내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게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전언이다.촬영을 마친 강호동은 결혼을 앞둔 소감에 대해 "천하장사 결승전보다 더 긴장되지만 예쁜 신부가 옆에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신부인 이효진씨는 현재 성신여대 디자인대학원에 재학 중인 재원으로 지난 2004년, 지인의 소개로 강호동과 만나 2년 여 간의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했다.강호동 결혼식의 주례는 선배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는 절친한 후배인 개그맨 유재석이 맡을 예정이며 전체적인 진행은 박수홍의 오렌지 웨딩 컨설팅에서 맡아 진행했다.씨름계를 떠난 뒤 지난 1993년 연예계에 데뷔한 강호동은 인기 MC로 활약해 오며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와 '야심만만', MBC '황금어장'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배용준이 일본 패션지 크레아 표지모델로 나선다.1일 배용준의 소속사는 배용준이 일본 최고의 패션지 크레야 12월호 표지모델로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외국 여성 모델들이 커버를 장식해 왔지만 12월호에서는 이례적으로 남성인 배용준이 표지를 장식한 것.배용준의 소속사에 따르면 1일 오전 배용준이 블랙 셔츠를 오픈하고 섬세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새로운 스타일의 표지 컷이 일본에서 온라인등을 통해 공개되자 배용준의 일본 홈페이지에선 팬들이 놀라움과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며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11월 중순에 발간될 크레아 12월호에서는 배용준의 특집 화보 및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이 패션지는 파격적으로 배용준의 화보 및 인터뷰를 20페이지에 걸쳐 특집 부록으로 수록할 예정.배용준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음악과 영화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이번 표지 및 화보는 지난 7월 일본을 방문했을 때 극비리에 촬영된 것으로 톰크루즈, 브래드 피트 등 세계적 배우들과 작업해온 아시아의 유명 사진작가 레슬리 키와 작업했다.배용준은 레슬리 키와 작업한 사진 2점을 아시아 지역을 돕는 자선 사진전 "수퍼 스타즈(Super Stars)" 등에 출품, 아시아 지역 톱스타 300여명과 함께 기부 활동에 동참하기도 했다.한편 배용준은 일본에서 방영되는 초콜렛 CF에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일본 세콤 CF에선 믿음직한 남성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대조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현재 배용준 내년 초 방영될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한국 여가수의 ‘쌍두마차’인 이효리와 이수영이 가수 컴백시기를 나란히 내년으로 미뤘다.이효리와 이수영은 당초 하반기에 디지털 싱글과 새 앨범을 공개하며 가요계로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올해에는 신곡발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효리의 소속사측은 “올해 디지털 싱글 등을 포함해 새 음반 발표계획은 없다. 신곡은 내년쯤에나 나올 듯 하다”며 “특별한 이유는 없다.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방송활동 외에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수영측도 “당초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낼 계획이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겹치면서 음반 발매시기를 미뤘다”며 “내년 쯤 새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그 시기가 상반기가 될지.하반기가 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이수영은 음반 활동 대신 현재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고 있는 SBS 음악토크프로그램 ‘음악공간’의 진행에 전념할 예정이다.전 소속사와 법정분쟁을 겪고 있는 그는 일단 이문제가 원만히 해결된 후 다시 가수활동에 나설 전망이다.27세 동갑내기인데다 데뷔 때부터 절친한 관계로 알려진 이효리와 이수영은 나란히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자가수로 군림해왔다.올해 1월에는 이수영이 7집 앨범 ‘그레이스’를. 2월에는 이효리가 2집 앨범 ‘다크 엔젤’을 발표하며 활동시기가 겹친데다 컴백도 나란히 내년으로 미루게 돼 눈길을 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코리아)





 


                                                  



















 '슈퍼주니어'가 이연희와 함께 캐주얼 브랜드 NII의 새 얼굴로 활동, 패션 모델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슈퍼주니어는 지난 20일, 논현동에 위치한스튜디오에서 파트너 이연희와 함께 첫 겨울 의상 촬영을 하며, 밝고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특히 멤버들은 올 겨울 유행할 패션을 직접 제안, 이특의 코듀로이 자켓 패션, 시원의 벨벳 자켓 패션, 동해의 포근한 니트 패션 등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개성이 담긴 스타일을 선보였다.아울러 슈퍼주니어는 이날 특유의 유쾌하고 활동적인 매력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NII측은 “브랜드 명칭을 ‘엔아이아이’로 바꾸고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는 과정에 있는 만큼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슈퍼주니어의 넘치는 에너지와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이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캐스팅 배경을 전했다.한편, 현재 슈퍼주니어는 드라마, 라디오 DJ, MC, 슈퍼주니어-K.R.Y.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한예슬이 안방극장 ‘코믹퀸’ 자리를 넘보고 있다.MBC 주말극 ‘환상의 커플’에서 ‘망가진 된장녀’로 변신한 그는 엉뚱하면서도 엽기적인 연기로 웃음을 안기며 인기몰이 중이다.특히 매주 빠짐없이 등장하는 패러디 연기는 물 오른 코믹 연기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한예슬이 처음 도전한 패러디는 스카이 휴대폰 CF. 2회 방송에서 안나 조(한예슬)의 애완 고양이 ‘프린세스’와 장철수(오지호)의 애완견 ‘꽃순이’를 교환하는 장면에서 두 사람이 좁은 선 위를 걸어가던 중 조심스럽게 교차하는 CF 내용을 똑같이 연출했다.지난주에는 안나 조와 장철수가 섬에서 하룻밤을 지새는 내용을 무인도에 표류한 두 남녀의 애정을 그린 영화 ‘블루 라군’으로 재현했다.이번 주말에는 국민카드 CF 패러디도 선보인다. TV에서 할리우드 톱스타인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모습을 본 안나 조가 갑자기 과거 미국 생활을 기억하는 장면에서 CF 특유의 심장박동 효과를 보여줄 예정이다.‘돌아와요 순애씨’ ‘내 이름은 김삼순’ 등 높은 시청률을 올렸던 인기 드라마들에는 패러디 장면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환상의 커플’의 대본을 집필 중인 홍정은·홍미란 자매 작가는 전작인 ‘마이걸’에서도 영화 ‘레옹’과 007 시리즈. ‘X파일’을 패러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예슬 측은 “망가지는 연기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다.후반부에서 기억을 되찾으면 본격적인 멜로 연기도 펼치게 되는데 많은 시청자들이 지금까지의 웃음 못지 않게 눈물도 쏟게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이정현이 한중 동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이정현은 2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해 중국에서 앨범을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겹치기 활동에 나선다.이정현은 최근 발표한 6집 ‘판타스틱 걸’의 타이틀곡 ‘철수야 사랑해’를 비롯해 히트곡 ‘와’ ‘바꿔’ 등을 중국어로 번안해 중국에서 처음으로 정식 앨범을 내놓는다.이정현의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정현의 히트곡이 중국 가수에 의해 리메이크된 적은 있지만 정식으로 중국에서 앨범으로 발매된 적은 없다.최근 발매한 신곡도 이미 중국에 퍼지고 있어 이정현이 직접 나서 한국과 중국 활동을 동시에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정현은 4일 중국 심천에서 공연을 연 뒤 5일 돌아온 후 18일 본격적인 중국 프로모션을 위해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그 사이에는 한국에서 제주도 광주 등에서 열리는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국내 활동에 전념한다.이정현은 18일부터 중국에서 중국 CCTV, 호남 위성TV 등에 출연하고, 20일 중국 언론과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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