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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ked Little Town - hedwig

강한성 |2006.11.02 10:16
조회 14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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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토미가 헤드윅의 음악을 처음 듣는 장면..

토미와 헤드윅은 이후 가까워지고

연인(?)사이가 된다. 헤드윅은 토미에게 음악적 재능을 모두

가르쳐 준다.

하지만 토미는 헤드윅의 모든걸 감싸주지못하고

헤드윅이 가르쳐준 재능만 가지고 헤드윅을 떠난다.

이후 토미는 헤드윅의 음악을 그대로 이용,

락스타로 크게 성공한다.

 

 

근데 웃긴점은..아 이게 정말 영화로만 봐야하는데...

저 뒤에있는 여성들을 한국인이라고 앞에서 헤드윅이 소개한다.

근데 너무 바보같이 나오고 내가 한국인(?)이라서 아는데

저거 어딜봐서 한국인인가?

아나..한국사람 않저런데....이런장면보면

한국이 세삼 작게느껴진다

(문득 내친구 국인이가 생각나는구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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