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잠수함을 타고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정도로
깊이 아주 깊이 가라앉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세상도 잊고
사람도 잊고
사랑도 잊고
시간조차도 잊은채
쉬고 싶다.
그저 쉬고싶다.
지금은.. 쉬고싶다..
요즘같아선..
그저 쉬고싶다는 마음 뿐이다..
그마음.. 간절하다...
이잠수함을 타고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정도로
깊이 아주 깊이 가라앉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세상도 잊고
사람도 잊고
사랑도 잊고
시간조차도 잊은채
쉬고 싶다.
그저 쉬고싶다.
지금은.. 쉬고싶다..
요즘같아선..
그저 쉬고싶다는 마음 뿐이다..
그마음..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