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아 서브미션머신' 으로 불리는 사모아 죠는 nwa벨트를 강탈하여 타이틀반납요구를 받지만 계약서를 찢고 반납을 거절한다.
이때 현존하는 최고의 레슬러, wwe의 간판급이었던 커트앵글이
tna로 등장한다(아!!! 충격!!!)
tna팬들과 모든 레슬매니아들은 광분을 금치못하는 역사적 장면..
마치 헐크호건이 wcw로 등장할때의 충격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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