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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said...

안정호 |2006.11.04 00:45
조회 20 |추천 1


나랑 다시 한 번 사귀어 주지 않겠어.

반쯤 본 모토카레(전애인)에서 료코가 하는 말...

 

근데 그거 알까? 세상은 드라마처럼

지나가버린 것들을 담아두기에는 너무 작다는 것을...

 

내가 소중하게 기억하는 것을

누군가는 이미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것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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