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너는 만년필을 아느냐?
내가 지금의 너만한 아이였을적에 나에게는 만년필이 없었다.
어린 것들은 연필로 글을 써야 한다는게 어른들의 생각이었다.
만년필 글씨는 한 번 쓰면 더 이상 고칠 수 없다.
고쳐쓸 수 없다는 것.
그것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소리다.
글씨도 .삶도.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거다.
책임을 지지 못하면
만년필을 쓰지 말라는 뜻이기도 하다.
아들아, 너는 만년필을 아느냐?
내가 지금의 너만한 아이였을적에 나에게는 만년필이 없었다.
어린 것들은 연필로 글을 써야 한다는게 어른들의 생각이었다.
만년필 글씨는 한 번 쓰면 더 이상 고칠 수 없다.
고쳐쓸 수 없다는 것.
그것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소리다.
글씨도 .삶도.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거다.
책임을 지지 못하면
만년필을 쓰지 말라는 뜻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