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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타임즈

황재진 |2006.11.04 21:24
조회 14 |추천 0


 

 

 

찰리 채플린.

 

쉴새없이 웃김

 

개그에는 역시 귀천이 없음

 

방귀 개그에 웃는다고 그 사람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기계사회 문명을 비판하는 교훈을 담은 단순한 구성

 

하지만 그것 이외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보고나면 가슴 깊이 울리는 . 

 

그의 영화만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강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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