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슬픈 엔딩씬이다..ㅠ.ㅜ
무쟈게 유명한 이장면에서 보이듯, 분명 굳바이라고하며
용광로속에 자신을 제거한다.
특히 에드워드 훨롱~존 코너가 사막에서 가르쳐준 제스쳐중
하나인 엄지따봉을 하면서 둘의 우정과 충성을 확인하는
장면은 완전 대박 압권이다...ㅠ.ㅜ
엔딩씬중 배경음악으로 쓰이는 장엄한 배경음악은
아카데미에서의 수상이 증명해주듯 아주 절묘하게 느낌이
와닿는듯하다. 뜨르르~뜬뜬뜨~~르으~ㅠ.ㅜ
덕분에 아놀드행님의 팬이 되었따. 흥행엔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지만 마지막 액숀히어로라든지 유치원에 간 사나이
아줌마와의 열연이 멋졌던 트루라이즈,토탈리콜 등등
다 재밌게 봤다.
터미네이터 1편,3편도 재밌었지만 2편이 젤 재밌었어ㅠ.ㅜ
4편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기대가 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