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나탈리 포트만)와 댄(주드 로)가 만나는
클로저의 첫 장면.
내가 꼽은 명장면 명대사. hello stranger..
누가 저런 장면을 좋아할까만은..
내 딴에 굉장히 인상깊었다 한다. 하하..
장면 중 흘러나오는 노래는
OST인 Damien Rice- The Blower's Daughter.
'모두가 거짓말이에요. 사진은 슬픈 순간을 너무 아름답게 찍죠.
그 안의 사람들은 너무 슬프고 괴로운데도.
그리고 예술을 좋아한다는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감동을 받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