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일을 가지고 걱정하는 것은
대단히 어리석고 불필요하다.
둘째,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에 대해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라면
걱정을 하는 대신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훨씬 큰 성과를 가져올 것이다.
어떤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그 일 자체보다 십중팔구 더 위험하다.
걱정을 놓아둘 알맞은 장소는 바로 당신의 삶 밖이다.
-'가장 절망적일 때 가장 큰 희망이 온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