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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들은 욕심을 좀 버리고 양보좀 했으면.........

이승우 |2006.11.05 17:14
조회 54 |추천 2

대학생 이승우라고 합니다. 매해마다 끊이지 않고 항상 터지는 노조의 파업은 해마다 듣고 싶은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사람들이 현대자동차로 부터 듣고 싶은 소식은 경기가 잘 풀린다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성능이 좋다 등과 같은 좋은 소식이지 파업을 한다 분쟁이 있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매해 마다 현대 자동차 노조는 이런 듣고 싶지 않는 소식만으로 듣는 이들에게 마음을 아프게 한다

 

파업을 하는 것이 이유가 있고 자신들의 요구를 위해서 이지만 지나친 요구와 배부른 소리는 국민들에게 등을 돌리게만 만든다

 

파업으로 인해 생기는 막대한 손해는 곧장 국민들에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파업을 해서 가장 타격을 입는 것은 소규모 하청 업체들이다 현대 자동차의 직원들은 대기업이라는 커다란 회사에 속해서 연금과 월급을 거르지 않고 받을 수가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유통 과정에서 작은 문제가 생기면 당장 생활에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을 책임을 져 줄수 있는 방법이 없고 책임을 지지 않는 파업은 그들에게 힘만 줄 뿐이다

 

노동자들이 자신의 처우를 위한 개선을 요구하지만 자신만을 생각하고 조금만 양보를 할 수는 없을까 생각을 한다 지금 산재 보험도 처리되지 못하면서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그들의 요구는 배부를 요구일 뿐 공감을 할 수가 없다


당장 먹고 살기위해 삶의 절박한 요구가 아니라 조금 더 편안함과 안정을 요구하는 모습은 너무 자신의 욕심만을 위한 요구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지금 우리 나라의 자동차 시장의 주요 위치를 선점한 현대이지만 이같은 일들이 반복되다보면 언제까지나 그 위치를 고수할수는 없다고 본다 해외에서도 지속적인 파업으로 인한 피해로 신뢰가 떨어져 일본과 유럽의 회사들에 밀리게 되고 국내에서도 지금은 정부의 높은 세금으로 국내에서 해외 자동차를 구입이 많지는 않지만 언제까지만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한번 무너지고 신뢰를 잃으면 그것을 복구하기는 더욱 힘들것이다.

 

얼마전에도 파업을 할수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조금만 서로 양보를 한다면 모두에게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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