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회에서 하는 토요모임을 다녀왔다...
언제나 그랬듯이 주님께 기도드리며 찬양드렸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눈물이 잘 나오질 안았다
그리구 기도도 잘 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주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깨져가고 있는것일까?
오늘은 교회에서 하는 토요모임을 다녀왔다...
언제나 그랬듯이 주님께 기도드리며 찬양드렸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모르게... 눈물이 잘 나오질 안았다
그리구 기도도 잘 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주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깨져가고 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