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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상현 |2006.11.05 22:31
조회 13 |추천 0

25살로 버티어야만 하는 현실은

그의 덩치에 비해 너무 크다 -  HY

 

누구나 꿈을 꾼다.
행복한 꿈을…

몇 번이고 너를 만나 또 몇 번을 속아도
지긋지긋할 정도로 너와 다시 시작해서

진저리가 날 때가지 너와 불행에 빠진다.

광대가 되었다가..

바보가 되었다가..

개가 되었다가..

자존심도 냉정함도 모두 버리고…
다른 건 아무 것도 필요 없으니 ..

너만 날 사랑해준다면................

 

-- 어떡하면..

영원이 사랑을 지킬 수 있지...?

 

" 영원히 " 라는거 ..

그건 불가능해.

하지만 지나간 추억으로 다시 만드는 거야..

그리고.. 새로운 추억으로 만들어

서로 살아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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