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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_

장현영 |2006.11.06 04:13
조회 4 |추천 0


지칠때까지_

너무 숨차서_

한동안_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수 있을때까지_

뒤를 돌아봤을때_

너무 많이 달려와서_

더 이상 돌아갈 수 없을때까지_

그리고_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때까지_

그렇게_

미_친_듯_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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