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볼륨감 살린 최신 헤어스타일 따라잡기 세번째

김동순 |2006.11.06 14:35
조회 240 |추천 0
볼륨감 살린 최신 헤어스타일 따라잡기_세번째

Natural Volume Wave

헤어디자이너 한빛_(제니하우스)

비달사순에서 커트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돌아온 실력파. 정샘물 인스피레이션에서 조승우, 이승연 등의 헤어를 담당했다. 패션, 뷰티 화보 진행 경험이 많아 트렌디한 스타일링에 강하다.

자연스럽게 뒤로 날린 듯한 느낌의 블로 아웃(blow out) 스타일도 강세. 과장된 스타일 보다는 자연스러운 볼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전에는 툴툴 턴 느낌으로 흘러내린 스타일을 내추럴이라 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강한 듯하면서도 내추럴한 볼륨을 살린 컬이 대세다. 둥근 컬이 아니라 머리의 옆쪽으로 살짝 둥글려 뻗치는 느낌. 


우선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레이어드 커트 스타일을 만들어야 한다. 딱 떨어지는 일자가 아니라 뒤로 갈수록 길어지는 스타일의 커트라야 자연스러운 볼륨 웨이브가 잘 표현된다. 앞머리는 눈을 살짝 가리면서 옆으로 떨어지게 잘라야 훨씬 분위기 있어 보인다. 풍성한 볼륨을 준 스타일은 모발이 건조하면 더욱 푸석하고 부해 보일 수 있는데 이때 헤어 매니큐어를 하면 윤기를 줄 수 있다. 여기에 초콜릿 컬러 계열로 염색까지 한다면 가을 분위기에 적격.

단발보다는 약간 긴 머리에 잘 어울리고 계란형은 물론 얼굴이 약간 긴 사람도 잘 어울린다. 모발이 얇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모발이 얇으면 힘이 없고 푸석해 오히려 더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


* styling tip *

1_ 빗질을 한다는 느낌으로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 넘겨 바람머리를 만든다.
2_ 헤어가 꺾이는 부분에 손을 대고 있으면 드라이어 열이 바로 닿지 않아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여성조선
진행_부계영 기자  사진_조원설
모델_권나연, 최유진, 최연주, 지영
헤어&메이크업_제니하우스(02-514-7243),
제니하우스 T(02-512-1563), 엘트레(02-548-5771),
엘트레 이스트(02-514-8586)  코디네이터_한동욱

1a2400-->볼륨감 살린 최신 헤어스타일 따라잡기_세번째

Natural Volume Wave

헤어디자이너 한빛_(제니하우스)

비달사순에서 커트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돌아온 실력파. 정샘물 인스피레이션에서 조승우, 이승연 등의 헤어를 담당했다. 패션, 뷰티 화보 진행 경험이 많아 트렌디한 스타일링에 강하다.

자연스럽게 뒤로 날린 듯한 느낌의 블로 아웃(blow out) 스타일도 강세. 과장된 스타일 보다는 자연스러운 볼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전에는 툴툴 턴 느낌으로 흘러내린 스타일을 내추럴이라 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강한 듯하면서도 내추럴한 볼륨을 살린 컬이 대세다. 둥근 컬이 아니라 머리의 옆쪽으로 살짝 둥글려 뻗치는 느낌. 


우선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레이어드 커트 스타일을 만들어야 한다. 딱 떨어지는 일자가 아니라 뒤로 갈수록 길어지는 스타일의 커트라야 자연스러운 볼륨 웨이브가 잘 표현된다. 앞머리는 눈을 살짝 가리면서 옆으로 떨어지게 잘라야 훨씬 분위기 있어 보인다. 풍성한 볼륨을 준 스타일은 모발이 건조하면 더욱 푸석하고 부해 보일 수 있는데 이때 헤어 매니큐어를 하면 윤기를 줄 수 있다. 여기에 초콜릿 컬러 계열로 염색까지 한다면 가을 분위기에 적격.

단발보다는 약간 긴 머리에 잘 어울리고 계란형은 물론 얼굴이 약간 긴 사람도 잘 어울린다. 모발이 얇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모발이 얇으면 힘이 없고 푸석해 오히려 더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


* styling tip *

1_ 빗질을 한다는 느낌으로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 넘겨 바람머리를 만든다.
2_ 헤어가 꺾이는 부분에 손을 대고 있으면 드라이어 열이 바로 닿지 않아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여성조선
진행_부계영 기자  사진_조원설
모델_권나연, 최유진, 최연주, 지영
헤어&메이크업_제니하우스(02-514-7243),
제니하우스 T(02-512-1563), 엘트레(02-548-5771),
엘트레 이스트(02-514-8586)  코디네이터_한동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