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컬러스플래시 : 플래시 기능이 강화된 토이 카메라로 어두운 야간 촬영도 OK.
빨강, 노랑, 파랑 세가지의 컬러 플래시를 선택할 수 있어 맘껏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한정으로 나온 것 중에 저 흰 컬러스플래시에다가 모피커버 되어있는 게 나왔었는데, 그때 제 맘을 온통 흔들었었지만.ㅎ 허벅지를 꼬집어가며! 열심히 참았었어요.ㅎ 칼라플래시는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니라는 거! -0-ㅋ; 하지만 한번쯤은 사용해보고 싶은 기종이예요 ^ ^*
◆ 02. 필름통카메라 : 필름통 모양의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운데 부분을 열면 렌즈가 나온다. 싼 가격임에도 플래시가 내장된 ‘갖출 건 다 갖춘’ 카메라.
레드카메라에서 쥬시를 살까 이걸살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엔 쥬시를 샀어영. 음.-0-ㅋ 뭐가 더 나은건지는 모르겠네용~ 어차피 저는 실내나 어두울 때는 토이캠으로 사진을 안찍어서 플래시를 거의 사용안하거든요!
◆ 03. 젤리카메라 : 속이 반쯤 들여다보이는 꽃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
‘젤리’라는 이름처럼 카메라 몸체가 말랑말랑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핑크, 보라, 초록, 파랑 네가지 색상으로 구성.
요건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 전 핑크색을 좋아해서 핫핑크색 샀답니다!^ ^ 전 플래시 없는 기종이지만, 업그레이드 되서 플래시 달린 기종이 나왔는데요! 왠지 비치는데 속이 복잡하니깐 별로더라구요. 제것에 만족합니다~
◆ 04. 슈퍼샘플러 : 네개의 렌즈가 일렬로 배치되어 한번 셔터를 누르면
2초와 0.2초의 시차를 두고 네컷이 필름 한장에 담긴다.
움직이는 모습을 찍으면 재미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저 슈샘을 보고 살까 말까 계속 고민을 했었어요. 원래 처음에는 블루가 나왔었는데 케이스가 고무재질이라서 때도 타고 냄새도 난다는 평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망설이고 있던 차에 펄블루 색 플라스틱 케이스가 나와서 사려다 조금더 망설이던 차, 저의 핫핑크색 달렉 에디션이 나와서 당장에 샀었어요~ 사자마자 품절되는 걸 보니깐 어찌나 뿌듯하던지.ㅎㅎ
◆ 05. 액션샘플러 : 4컷 연속 촬영이 가능한 샘플러 라인의 카메라 중
가장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플래시가 내장되어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도 문제없다.
우선 이건 디자인이 너무 투박해서 마음에 들지 않아요.ㅡ_ㅜ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래도 슈샘보다 좀더 정직한 앵글 싸이즈로 4컷 분할 되서. 결과물은 우리 눈에 좀 더 와 다을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슈샘은 길게 4분할이라 앵글잡기가 좀 애매 하긴하거든요~
◆ 06. KDP 130 : 깜찍한 사이즈의 디지털 토이카메라. 작지만 디카가 지녀야 할 모든 기능을 갖췄다.
130만 화소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컴퓨터에 장착해 화상 카메라로 쓸 수 있다.
아이들도 부담없이 지닐만큼 가볍다.
음. 이제는 하도 핸드폰 카메라가 잘 발달되어서, 요 디카는 실용성이 좀 떨어질 것 같아요. 참고로 제 핸폰 카메라는 30만화소ㆀ인데요. 사진은 정말 잘나옵니다~ㅎㅎ
◆ 07. 홀가스타터킷 : 큰 필름을 넣어 촬영하는 중형 카메라.
제품 사이즈가 커, 기계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카메라의 메커니즘을 알려줄 수 있다.
다른 토이카메라에 비해 조작법이 복잡한 편이라 만 4세 이상에게 추천.
홀가는 워낙에 잘 알려진 카메라여서~120 필름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저희가 사용하는 필름이 아니라 조금의 부담은 가죠? 근데 홀가 유저들이 정말 많아요~ 카페나 클럽 블로그 등등도 잘 발달되어있고^ ^* 저는 살 생각은 없구요~ 홀가 가진 친구에게 빌려 한롤 찍어볼 예정입니다.ㅎ
◆ 08. 팝나인 : 이름 그대로 한번 셔터를 누르면 9장의 똑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9개의 렌즈를 통해 찍은 사진이 9개로 분할돼 스티커 사진같은 느낌이 난다.
사진을 찍은 후 나누어 가지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음! 나누어 가지는 재미는 좋은데 다 같은 컷이라는 것이 좀 아쉬워요. 전 현상을 안하고 필름스캔하는 편이라 팝나인의 효과는 포토샵으로도 가능하다는.ㅎ 가격면이나 기능면으로 볼 때 다른 토이카메라를 추천합니다~
◆ 09. BTG-200 : 4만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130만 화소의 디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LCD 액정이 달려 있어 카메라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두께 6mm의 슬림한 디자인, 견고하고 세련된 메탈 보디가 매력적이다.
음. 토이디카는 사양합니다.ㅎ 토이디카 사시려면 Rolleiflex MiniDigi 정도는 되야죠! 이안렌즈 롤라이플렉스 카메라를 본따서 만든 디카인데 너무 귀여워요! 저도 사고 싶지만 촬영용으로 보단 전시용으로 좋을듯.ㅎ
◆ 10. 프리시즌 : 성냥갑 정도 사이즈의 소형 토이 디카.
‘11만’이라는 낮은 화소가 약점이긴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 만점.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위와 동일.ㅎ 11만 화소의 압박;ㅋ
◆ 11. 넥시아 Q1 : 사이버틱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보통 사이즈의 사진 이외에도 16:9의 와이드 비율로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규격화된 사진만 보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
와이드 비율로 찍을 수 있다고 하니 좋네요. ^ ^
◆ 12. 써니주스팩 : 카메라 빨대까지 꽂혀 있어 정말 실감나는 주스팩 모양의 카메라. 친근감 있는 디자인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저렴한 가격도 매력. 으흐흐 너무 귀엽죠? 저는 9,500원에 샀었는데, 지금은 12,000원에 팔더라고요.ㅎ 실제 판매되던 쥬스 홍보하면서 만든 카메라라고 하던데, 실제 쥬스 팩과 동일하게 고객센터 전화번호까지 상세히 적혀있을 정도로 대단한 디테일함을 보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 ◆ 13. 프로그아이 : 언제 어디서나 수중 촬영이 가능하다.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때, 욕조 안에서 목욕을 할 때, 비 올 때 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멋진 디자인에 플래시 기능까지 갖췄다
수심 4m까지 방수가능한 멋진 디자인의 완전자동카메라예요~
일반 필름 35mm 사용하구요!
frog eye를 휴대할수 있는 멋진 bag을 주기 때문에 물속에서도 보관이 용이하구요!
frog eye는 물에서도 떠서 잃어버릴 염려가 없데요! 우천시에도 사용할수 있어 좋구요~
꺄아~~ 사고 싶어요.ㅎ
위의 자료들은 네이버에서 펌 해온 자료들이구요.
아래 빨간 댓글은 제가 단 거예용.ㅎ
음음.
전 저 위의 카메라 중에! 필름캔 카메라랑 프로그아이가 제일~~~ 사고싶어요! ^ ^* 수중카메라가 있긴하지만 사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건. 좀 꼬진거거든요.ㅋ 물이 언제 들어갈지 모르는 두려움; 항상 찍을때 방수케이스를 꼬옥 누르고 찍어주고 있어요.ㅎ 하지만 저 프로그 아이는 자체가 방수되는카메라라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 다만 단점은 건전지가 나가면 작동 자체가 안된다는거! 물 속에서 찍다가 건전지 갈려면. 안습
그치만 저 호주 가기 전에는 꼭 살것입니다!! ㅎㅎ
거기는 물의 나라잖아요~ ^ ^*
글고 저 필름캔 카메라는 꼭 필름캔모양만 있는게 아니구요~
코카콜라캔도 있궁.이것저것 종류가 많아요~
하지만 요새 튜닝이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흰 캔 모양 카메라도 팔더라구요~
직접 스티커 붙여가면서 튜닝 할 수 있게요^ ^ *
전 만약 캔카메라 구입한다면!!
걍 흰 캔카메라 사서 저만의 카메라로 튜닝해볼까 합니다~
왠지 로맨틱하지 안하요~ 직접 옷을 입힌 나만의 카메라.ㅎㅎ
아.. 러블리 합니다 정말~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