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_-;
얼마전저는 남자친굴를또사귀고야말앗습니다^^.
저는어찌보면.. 남자친구를쫌사귀는아이같습니다.
발라당홀라당까저서요^^
제성격은. 털털하고..듬직하고..웃기고..특히한 비형입니다.!
아시죠비형?^^
제남자친구는 소심함의그치!! 에이형이랍니다.
이인간이글쎄..ㅋㅋㅋ
휴~~~~~~~~~~~~
제애기좀들어주세요^^ 이제시작합니당
히히.
저는몇칠전에. 한남자를아는사람에게서 소개를받앗어요.
제가특히한만큼특히한일만일어나는거같네요.
그남자는.꼭생긴건!! 깍두기!!아니 해병대같이생겻어요
빠박이에 ..^^
흠..이사람.. 착해보여요 너무나..
근데 여자가잇네요^^
제나이는 16살.. 그사람나이는!!! 19살!
어리다고 생각하지마세요..이래뵈도 살만큼살앗답니다.. 까분다고도 생각말아주세요..^^
생각깊은 16살입다.
이사람.여자친구..정말궁금햇어요!!
그런데.. 이틀쨰만나는데 ^^ 글쎼!!딱걸렷어요
제친구두명을 델꼬 그사람과 아는사람들을 만나러왓죠.
근데내가델꼬온. 별로친하지않은 친구를델꼬온순간..
그사람이 어!!! 이런게 아니겟습니까?
전.. 저와잇던 친구두명을 별로좋아하지않습니다.. 근데 어!라니?
흠....................................?
그러더니 뭐야 아는여자가 왜고따그로마나? 이랫더니 글쎼 ..
그인간 여자라는거자나요!!!
순간열이 이빠이 뻣쳣죠-_-;
그래서전. 일단 고년을 가라고하고. 그인간들은바쁘다고 일단가버렷어요.
그리고 별로친하지않는 제친구한명과 저만이남앗죠
전열받아서 그인간에게 문자를보냇어요!! 다신보지말자구.
그랫더니 왜그러냐고이러기말자고.만나서애기하자는게아닙니까.
일단알앗다고햇어요^^
그리고.제친구와대화를시작햇죠.. 그때제가 너무억울해서 말햇습니다.
그인간을 맘에들어하는데 내가별로좋아하지않는고년의 남친이라해서
걍 문자로 만나지말자고해버렷다고 솔직하게전말햇죠..
근데 제친구년이란년이 저에게 이런말을햇어요!!!
고년이 지금4명의남자를사귀고잇다거요 그인간말고 4명의남자-_-;
이러언~~~ 이말을듣고 전 퐝당햇죠...죽여버릴만큼미웟고요..
그리고또!! 고년이 그인간을싫어하는데 꺠지고싶은데 그인간이 놔주질않는다고 지껄엿다고 하질안아요!! -_-; 제성격이워낙더러워서 그런소리못들어요^^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인간인데 그런뇬이옆에붙어잇다?이건..말두안되는일입니다.-_-;
그래서 저는 결심햇어요!!
그사람에게가서 꼰지르지로~~
저는 얼른그사람과의약속한장소로달려갓어요 .
제친구란년은 어디로 델따놓고 기댕기라고하고요^^
그리고전그사람과말을시작햇어요!! 그리고 제가 머뭇거리다가 다말해버렷죠...
그사람의반응은.. 정말의외엿습니다..
자기자신도알고잇다는게아닙니까..
더한사실도잇엇더군요.. 근데 사실아까제친구란뇬이 신신당부한게잇엇어요
그사람에게말하지말라는약속...
전사실 그친구뇬과별로친하지않앗기에 전 -_- 신경안쓰고 말햇죠..그리고..
다음일을예상햇습니다....
그사람이..저에게.. 다가왓어요 -_- 그날.. 내가 꼬지른날...
그사람이 제가 좋답니다.
얼떨결에 우린사귀는사이가됫어요 -_-; 그뇬과깨지구요..ㅋㅋ
근데 -_ - 이런일이~ 담날 친구뇬이 그뇬에게붇어서.
제가 그남자를뺏고싶다고말햇답니다 -_-;
그리고 막 제가 그남자에게 테스트를햇다고도하구요..저는예상하고잇엇지만 상황이컷습니다.
구라를심하게깟다는거에요^^;
그거에열이받앗어요..
제가사실운동부라 힘은좀센편이거든요..
그래서 그년들을 다집합시키고 애기를햇어요.
제말빨이 좀센편이고 힘도 좀센편이라 일단 개네들은 말못하게햇죠..
그리고 고년은들 선배들한테 댄통!! 혼이낫어요 -_-;
그리구 저흰열심히 연애를햇답니다..
근데 지금부터 스토리는시작됩니다..-_-; 쏘뤼요~~
저희그렇게 힘들게 사겻어요 -_- ;;
근데... 제가 이틀동안 집에 안들어간적이잇거든요..
그래서 .제가 갈때도없이 빈곤상태로 떠돌다가 새벽에 그인간네로들어가서 잇엇어요.절대 네버아무일도없엇어요 -_-이상한생각하면죽을줄아삼.
그리고 그다음날은 아는언니와 겜방에서 밤샘을,.
진짜 추워죽는줄~~
그리고새벽6시쯤? 5시인가 그때 또그인간네 집에들가잇엇거든요..
막그렇게 잇다가.. 그날....4시쯤에!! 집에들어갈려고 집앞을 서성거렷어요
그인간과 아는사람 저희셋은 서성서성서성 -_-;
말만 쪼잘쪼잘 -_-;
전집에들어가기무서웟죠..
그리고 그인간들은 보냇어요 -_-;
전.밖에서 할일없이 집앞을기웃거리다가.. 다른학교애들과 시비가붙엇죠..
저는 열받아서 폰을부시고야 ㅜㅜ ㅎ
그리고 집에들어와서는 19시간? 을잣어요..
담날 4시쯤에 또 그인간에게전화를햇죠.. 근데 그인간 말투가 진짜 싹바가지 줄줄나게말하는것이아닙니까 열뻣쳐서 싸우다가 끈고 또 전화햇더니 또 그렇게 싹바가지없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막욕을하고 끈고! 싸이를들어왓어요
근데 제홈피에 방명록이 17개가잇어서 다확인을하고잇엇죠...
근데 그인간이 글을남긴것이잇더라고요~~
무지~~~~~~~~~~~~길게-_-
그래서 아잉~~또 뭔글을~~이렇게생각하고 기분좋게 읽다가 저의얼굴은 점점 굳어갓어요 -_-
헤어지자는말이엇죠 그말을 얼마나 돌려서썻던지 -_- ㅉ
그래서전 댓글은 열심히 받아쳣어요^^
똑같이 엄청~~~~~~~~길게~~~~~~~~~ 아는욕은다쓰면서;; 얼마나 열이받앗으면 그랫겟습니까..-_-;
그리고 저흰깨졋어요 -_- 근데 !
고다음날!! ,......전그인간을 아직 좋아하는상태엿어요.. 그래서 ... 생각이나기도하고 막그러길래..울고만잇엇죠 -_-
그러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울고불고 불르스를치고 -_ -햇죠..
근데 설마하는간박감에 전화기를들엇습니다.
고년에게그인간과 연락하냐고 물어보려고요^^ 설마하고 전화를햇어요.
전화를잘받더라고요?^^ ..
그리고 전 천천히 물어봣습니다.. 근데 진짜 설마가 사람잡아쳐먹는소리를 들엇습니다.
둘이다시사귄다는말-_-!!
이런.. 말도안되-_- 개구라일꺼다 라고 생각하고 그인간에게 긴급히전화를햇죠
하는말은 그래서 어쩌라고뿐이엇습니다.
만나자고하네요..
집앞에서만낫어요 -_- 근데..하는말이 어어어어어어어이러고 어쩌라고 .. 이딴말투뿐이엇어요..
그러다가 전 그년이 좋아서그런거냐고 물엇죠..
근데 머뭇거리는것이엇습니다..
그러다... 한참잇다가.. 아니라고 말할께 라고 하는것이엇습니다.
또 제가 어이가없어서 여자가꼬노냐고 가꼬노는거면 그딴짓하지말라고햇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엇어요 딱말하라고 좋으면좋다 그년이싫으면싫다고요..
솔직히 싫다는말을 듣고싶긴햇어요 -_-
근데 그섹키가..
좋으니까 다시사귀겟지? 이러는것이아닙니까.
귓방댕이를한대후릴껄잘못햇나봅니다.
그리고 전.. 그들과연락을끈엇습니다.
딱한사람빼고. 그사람은.. 저희를소개시켜준사람^^
그치만 그사람은좋은사람입니다.ㅎㅎ 이사람과 계속만나다가..또몇칠안되서
싸이를보니 글이엄청남겨잇는것입니다.
보니까 그섹키더군요 -_-;
다시돌아와달라는말 -_-
개소리를 줄줄줄줄~~
잊지못하겟어...다시돌아와줘...정말미안햇다.. 우리다시다잇고 다시시작하자.
이러는것입니다 -_- 이런 개이섹키 -_- ㅉㅉ
전열받아서 난 너못믿는다 꺼져라 햇더니만
이섹키가 한 일주일넘제 계속그러는것이 -_ -ㅉㅉ
정말미안해.. 다시 시작하자 못잊겟다..
지금도 이러고잇답니다..
참.. 이인간은어떻게하면좋을까요 -_-
제가 없으면안된다는 개구라를 ..ㅉㅉ
어제도 만낫어요 -_-
멀쩡한모습보고 참 -_- 어이가없어서...
이인간 반을죽을까요 아님 다시시작할까요 이글많이읽고 대답해주세용^^ ㅡ3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