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게서 떠나가신지도 벌써 8개월이
지나고 있어요
늦둥이로 태어나 항상 젊은 엄마 아버지를
갖고 싶어하던 못난 막내딸엄마가 그렇게
돌아 가심 살아 갈수가 없을줄 알았는데
난 오늘도 이렇게 아침 밥을 먹고 또 하루를
시작하려 하구 있어요
다신 볼수 없다는 갑갑함과 막막함과 그리움은
어느 한순간 내 가슴을후려 치지만 한순간 그
리움에 울고 나면 난 또다시 큰 숨을 내쉬고
다시 삶을 살아요
엄마가 돌아 가시고 바로 아버지가 아프셔서
고통을 받고 있는걸 보니 더 맘이 아파요
제발 엄마가 아버지의 고통을 덜어 주심 안될까요?
내사랑하는 엄마 .................
다신 볼수 없는 엄마...................
엄마 사랑해요 그곳에선 더 편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도 아버지도 도와 주세요....
아프지 않고 덜 고통 받고 길고 긴 아픈 삶을
마감하실수 있도록이요........
====================================
카니시아님 힘내세요..님 옆에 항상 어머니가
계실꺼예요.. ^^
카니시아/하늘나라편지에서
[[하/늘/나/라/우/체/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래: Papa - Paul Anka
<EMBED src=http://www.love-ausung.com/Common/Download.aspx?FileName=Papa.asf width=300 height=45 type=Application/Unkown loop="0" volum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