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최고의 어록들
1)'꼬라지 하고는': 툭툭 쏘아 붙이는 특유의 말투에 자기 마음에 들지않을 때 항상 붙이는 말이 바로 이것이다.
2)'꼬라지가 우습게 됐군' '이런 꼬라지?' : 소리 없이 입모양 만으로 하는 '꼬라지 하고는' 등으로 변형해 사용하기도 한다.
3)'기억안나' : 기억상실증에 걸린 이후에는 '기억안나'를 자주 사용중이다. 그녀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이리저리 노력하는 오지호(장철수 역)의 수고에 '기억안나'라는 단호한 한마디로 상대방을 머쓱하게 만들어 버린다.
4)'자장면'을 활용한 어록들 : 한예슬이 극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자장면'을 활용한 어록도 등장한다. '떠나간 자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자장면은 어떻게 사입으라고' 등이 그것이다.
5)'어린이들' 어록 : 지호의 석자돌림의 세명의 조카들(쓰리석)에게 건네는 '어린이들'도 어록으로 꼽힌다. '이봐 어린이들 술먹은 다음날은 이런게 들어가지 않아' '이봐 어린이들 그게 인생이야' 등이 있다.
6)또 제정신이 아닌 동네 말썽꾼인 강자에게 건네는 '슈퍼가서 놀아', 극중 한예슬을 빗대며 말하는 '꼬시다 꽃다발' 등의 대사 들도 인터넷 상에서 회자되며 '환꼬 폐인'들을 양산하고 있다.
7)'넌 똥 묻었다' : 오지호의 '똥 밟았다' 대사에 받아치는 대사
8)기타 : '너 진짜 내 남자구나', '풀썩거리지마. 냄새나', '프~린~세~스', '사람은 일하는데 개는 누워서 잠이나 자고 있어?' 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