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두 그날일이 생각난다..
2001년 9월 11일
평소보다 일찍 집에와서.. 씻구선../
티비나 좀 볼까? 하구 이쪽저쪽 보는중에!!
갑자기.. 속보.. 라구 하면서 보여줬던 9.11 테러 ㅠ_ㅠ
정말 영화속의 한 장면인양... 믿겨지지두 않는 그 화면에
계속 리포터가 실제상황이라고 했던것만 기억이난다!!
오늘 그 9.11 테러사건을 영화로 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봤다!!
지금 난 눈은 탱탱부어있구..
가슴은 미칠듯이 뛰구.. ㅠ_ㅠ
영화 촬영당시나 개봉할적에..
잊구있었던일.. 들춰낸다구
말이 참 많았던걸루 아는데..
휴....
하긴.. 그때의 그 악몽이 생각날테니..
그 미국보다도 멀고 먼 나두.. 정말 끔찍한데..
그나라 사람들은 오죽하겠어?
하지만 정말 아무도 모르게 잊혀지는것두 슬플것같아!!
너무 무고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정작 사건의 발단이 된 나쁜놈들은.. 노다지 잘먹구 잘살으니..
음모론이다.. 자작극이다 하며 아직두 말이 많은것같은데!!
어제쯤..이면 모든사람들이 테러며 핵이며... 전쟁이며~
이런생각안하고.. 안심하며 살수있는겨!!!!
차라리.. 그런거에 신경쓸시간에 차라리..
집앞에 쓰레기라두 치우던가.. 불우이웃을 돕던가.. 좋은일을하라고!!!
하여튼간.. 나이들은 죄다 똥꾸멍으로 먹어서는...!!!
에잇... 도대체.. 어느나라든 다 피해자일뿐이야!!
.
.
윌 지메노(마이클 페나) : 고통과 친해져라.. 그것은 살아있다는 증거다!
존 맥클로린(니콜라스 케이지) : 9ㆍ11은 인간의 양면을 보여주었다.
무서운 악마성과 그반대의 감춰져 있는 선함을.
사람들은 아무 이유없이 서로를 도왔다.
단지 그게 옳은 일이기에.그선함을 우린 기억해야 한다.
윌 지메노(마이클 페나) : 내 다리가 안빠지니까 내 다리를 잘라요.
다리 하나 쯤 없어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