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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레이드 센터』

박도란 |2006.11.08 02:32
조회 28 |추천 2


아직두 그날일이 생각난다..

2001년 9월 11일

평소보다 일찍 집에와서.. 씻구선../

티비나 좀 볼까? 하구 이쪽저쪽 보는중에!!

갑자기.. 속보.. 라구 하면서 보여줬던 9.11 테러 ㅠ_ㅠ

정말 영화속의 한 장면인양... 믿겨지지두 않는 그 화면에

계속 리포터가 실제상황이라고 했던것만 기억이난다!!

 

오늘 그 9.11 테러사건을 영화로 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봤다!!

지금 난 눈은 탱탱부어있구..

가슴은 미칠듯이 뛰구.. ㅠ_ㅠ

영화 촬영당시나 개봉할적에..

잊구있었던일.. 들춰낸다구

말이 참 많았던걸루 아는데..

휴....

하긴.. 그때의 그 악몽이 생각날테니..

그 미국보다도 멀고 먼 나두.. 정말 끔찍한데..

그나라 사람들은 오죽하겠어?

하지만 정말 아무도 모르게 잊혀지는것두 슬플것같아!!

너무 무고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정작 사건의 발단이 된 나쁜놈들은.. 노다지 잘먹구 잘살으니..

음모론이다.. 자작극이다 하며 아직두 말이 많은것같은데!!

어제쯤..이면 모든사람들이 테러며 핵이며... 전쟁이며~

이런생각안하고.. 안심하며 살수있는겨!!!!

차라리.. 그런거에 신경쓸시간에 차라리..

집앞에 쓰레기라두 치우던가.. 불우이웃을 돕던가.. 좋은일을하라고!!!

하여튼간.. 나이들은 죄다 똥꾸멍으로 먹어서는...!!!

에잇... 도대체.. 어느나라든 다 피해자일뿐이야!!

 

.

.

 

윌 지메노(마이클 페나) : 고통과 친해져라.. 그것은 살아있다는 증거다!

존 맥클로린(니콜라스 케이지) : 9ㆍ11은 인간의 양면을 보여주었다.

     무서운 악마성과 그반대의 감춰져 있는 선함을.

     사람들은 아무 이유없이 서로를 도왔다.

     단지 그게 옳은 일이기에.그선함을 우린 기억해야 한다. 

윌 지메노(마이클 페나) : 내 다리가 안빠지니까 내 다리를 잘라요.

     다리 하나 쯤 없어도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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