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현장에서 엄마와 함께 우포늪과 해인사에 갔다.
먼저 해인사에 갔는데 해인사에 있는 팔만대장경도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리고 우포늪에도 갔는데 우포늪에는 배도 타고 늪에 발도 담가 보았다. 진흙이 있어서 느낌이 이상했고 이상한 벌레를 발바가지고 이상한게 묻었다.
도토리 같이 생긴 열매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역사와 현장에서 엄마와 함께 우포늪과 해인사에 갔다.
먼저 해인사에 갔는데 해인사에 있는 팔만대장경도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리고 우포늪에도 갔는데 우포늪에는 배도 타고 늪에 발도 담가 보았다. 진흙이 있어서 느낌이 이상했고 이상한 벌레를 발바가지고 이상한게 묻었다.
도토리 같이 생긴 열매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