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듭니다 ..
그사람을 기다리는것에 점점 ..
지쳐갑니다 ..
하지만 쉽사리 포기할수 없습니다 ..
나 때문에 흘린 눈물이 기억나서 ...
나때문에 울음을 삼키던 목소리가 기억나서 ..
그모습이 .. 그 목소리가 .. 내가 사랑하는 그의 모습이 ..
내심장에 박혀 .. 그를 떠날수 없게 만듭니다 ..
한줄기의 희망 때문에 .. 날 사랑하고 있다는 그 믿음 하나로 ..
오늘 하루도 나는 미치도록 힘이들지만 ..
오늘 하루도 나는 미치도록 그만두고 싶지만 ...
그의 웃음을 .. 그가 내게 한 약속들을 생각하면서 ..
오늘 하루도 버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