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가 끝나고 팀장님이랑 담소좀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내자리 번호에서 띠리리~ 밸이 울렸다
고객인가?하고 받았는데~
나야 이러는 니 목소리 얼마나 보고 싶었다구
얼마나 듣고 싶었는지 아니 니 목소리 바보야
6시부터 통화해서 6시10분경 전화를 끈었다
겨우 10분이지만 니 목소리 덕에 나 아주 많이
행복했어 ^^
근무가 끝나고 팀장님이랑 담소좀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내자리 번호에서 띠리리~ 밸이 울렸다
고객인가?하고 받았는데~
나야 이러는 니 목소리 얼마나 보고 싶었다구
얼마나 듣고 싶었는지 아니 니 목소리 바보야
6시부터 통화해서 6시10분경 전화를 끈었다
겨우 10분이지만 니 목소리 덕에 나 아주 많이
행복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