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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희 |2006.11.09 03:13
조회 11 |추천 0

근무가 끝나고 팀장님이랑 담소좀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내자리 번호에서 띠리리~ 밸이 울렸다

고객인가?하고 받았는데~

나야 이러는 니 목소리 얼마나 보고 싶었다구

얼마나 듣고 싶었는지 아니 니 목소리 바보야

6시부터 통화해서 6시10분경 전화를 끈었다

겨우 10분이지만 니 목소리 덕에 나 아주 많이

행복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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