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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머릿결을 만드는 데일리케어

이영나 |2006.11.09 12:06
조회 183 |추천 4
* 촉촉한 머릿결을 만드는 데일리 케어   1 식습관을 체크한다  

머릿결도 먹는 음식의 영행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건강한 모발을 위해서는 영양에 균형이 잡힌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촉촉한 모릿결 : 단백질 식품인 우유, 달걀, 콩, 육류
* 탈모 : 요로드 성분이 들어간 해조류 또는 비타민 C가 들어간 레몬 등
* 윤기 나는 머릿결 : 비타민 E,F,C가 들어 있는 깨, 콩
* 건조한 머릿결 :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 간유

  2 깨끗이 머리 감기   두피와 모발에는 피지와 땀, 각질 등 하루 동안의 오염 물질과 왁스, 헤어 스프레이 등 스타일링 제품의 잔여물이 가득하다. 머리를 제대로 감지 않고 방치해두면 유해, 오염 물질이 두피와 모발에 직접 닿게 되고, 모발이 자라는 모낭 입구를 막아 피지 배출을 어렵게 하고, 박테리아 균이 쉽게 번식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주 감지 않으면 탈로, 비듬, 모발 손상 등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   3 헤어 케어 1순위, 수분 듬뿍 먹이기   피부뿐 아니라 헤어 케어의 기본도 바로 보습. 메마르고 손상된 모발은 먼저 촉촉하게 보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을이 되면서 피지량이 감소하고 두피가 건조해지므로 머릿결 역시 메마르고 거칠어지게 마련. 보습 성분이 강화된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깨끗이 감은 뒤 트리트먼트를 해주는 것이 좋다. 또 헤어드라이어는 20cm 이상 떨어뜨려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머릿결 살리는 샴푸 테크닉  

머리를 감기 전 브러시로 충분히 머리를 빗어 두피의 먼지와 노폐물을 없앤다. 브러시는 나무나 쇠로 된 것이 좋으며 끝부분이 둥근것이 자극이 적다. 비듬이나 유분이 많은 경우에는 가능하면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고, 손상 모발의 경우 샴푸와 린스를 사용해 매일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린스는 모발을 코팅해 부드럽게 해주므로 유분이 많은 두피라도 린스는 꼭 사용할 것.
린스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부분에만 발라 가볍게 마시지한 뒤 깨끗이 헹궈낸다.


  * 내 머릿결에 맞는 영양 케어법 찾기   1

손상된 모발

  손상된 모발은 매일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잠들기 전에 세수와 샤워를 하는 것처럼 매일 머리를 감아 청결하게 관리한다. 매일 감는 것이 힘들다면 최소한 이틀에 한 번은 꼭 머리를 감고, 손상 모발 전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며, 일주일에 2번 이상 트리트먼트를 해준다. 스팀 타올로 잠깐 감싸두면 속까지 영양분이 흡수되어 더욱 효과가 높다.   2 가늘고 힘없는 모발  

머리숱이 적어 가늘고 힘없는 모발은 축축 처지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말릴 때 특히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 지나치게 유분이 많은 샴푸와 린스를 피하고 가벼운 타입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영양분이 많은 헤어 에센스나 트리트먼트는 볼륨을 없애주므오 머리를 감은 뒤 스프레이식 로션을 뿌려준다.

  3 유분이 많은 지성 모발   유분이 많은 경우 관리를 소홀히 하면 비듬이 생기거나 모발이 푸석푸석해지기 쉽다. 지성 모발은 매일 감는 것이 좋은데, 세정력이 높고 순한 비듬 전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한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모발 끝 부분에만 트리트먼트제를 발라 마사지해주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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