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룰을 지킨 사람이 벌을 받는 유일한 게임.

지민선 |2006.11.09 12:32
조회 46 |추천 1


옛사랑과 닮은 이를 찾는 남자들의 어리석음.

다음 사랑이 지금보다 나을거라 기대하는 여자들의 무모함.

 

먼저 상대방이 싫어진 사람이,

아직 상대방이 싫어지지 않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가지는 것이다.

 

말하자면,

룰을 지킨 사람이 궁지에 몰러 벌을 받는 유일한 게임,

그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인지도 모른다.

 

-요시모토 바나나*하드보일드 하드럭 中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