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식 식당·바가 많은 ‘란콰이퐁’
한국의 압구정동·청담동과 같은 젊음의 거리다
홍콩 관광의 매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쇼핑과 음식. 중국식부터 서양식까지 산해진미(山海珍味)가 풍부하다는 홍콩의 음식은 이곳을 찾는 크나큰 즐거움이다.
우선 국제적인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란콰이퐁’을 찾아가자. 한국의 청담동과 비슷한 지역으로 예쁜 바(bar)와 카페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외국인들이 무척 많은데, 사람들은 바나 거리에 서서 들려오는 음악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면서 술을 마신다. 자그마한 바는 문이 없이 오픈된 곳이 많고 내부는 깜깜한 편이다. 9월 30일까지 배포되는 할인혜택책자(Welcome Passport)를 이용하면 음료 한 잔은 공짜로 먹을 수 있다. 센트럴역 D1 출구로 나와 랜드마크 백화점을 건넌 뒤 윗길로 따라가면 된다.
일식은 물론 이탈리아식, 프랑스식 등 유럽적인 분위기의 식당도 많다. 유명한 곳은 ‘융기(Yung Kee) 레스토랑’으로 거위로스트로 이름난 광둥요리집이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거위로스트 맛을 잊지 못한 영국인들이 항공편으로 주문해간다고 한다. 식사시간이면 4층 건물의 넓은 가게 안이 꽉 차서 줄을 서야 한다고 하니 예약은 필수다. 이외에도 레스토랑, 바, 쇼핑 정보를 다양하게 얻으려면 란콰이퐁 홈페이지(www.lankwaifong.com)를 이용하면 된다.
홍콩에서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과 표정을 맛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곳은 란콰이퐁(蘭桂坊)과 소호(SOHO) 지역이다. 이곳은 우리나라엔 별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홍콩의 관광 안내 책자엔 빠짐없이 소개되는 곳이고, 규모는 작지만 아주 세련된 고급 레스토랑들이 밀집돼 있어서 세계음식에서 나이트라이프에 이르는 다양한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다. 홍콩섬 센트럴 지역의 작은 거리 란콰이퐁(蘭桂坊)은 스타 페리 부두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 랜드마크 빌딩 뒤편에 자리잡고 있다. 홍콩에서 가장 활기찬 레스토랑과 바가 몰려 있다.
처음 여행에서도 금요일 저녁 하이네켄 축제도 있어서 일행들과 insomnia란 클럽에서 밤새 춤추고 놀앗죠 ^^ 외국 인 친구들 한테 인기가 많았답니다 같이 간 원기준(sbs 탈랜트-지금 주몽에 영포왕자)형과 미모의 누나와 저셍이서 워 낙 잼나게 놀다 보니 다른 외국인들도 덩달아 신나서 ,, 모두 신나게 춤추던 기억이 당시엔 춤이 좀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에 갔을 땐.... 바에서 와인과 시원한 드래프트 맥주 한잔만 먹고 왔죠
대신 소호의 멋진 레스 토랑에서 와인과 맛난 저녁을 먹엇답니다 ^^
란콰이퐁은 레스토랑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의 바나 클럽들이 몰려 있다. 그래서 밤만 되면 여행객들과 홍콩에 사는 외국인들로 북적거린다. 저녁 식사 이후인 10시가 넘어야 손님들이 많아진다. 홍콩의 유명 연예인들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청담동이나 홍대 앞과 비슷한 지역으로, 홍콩 외식 문화의 유행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란콰이퐁은 밤이 깊어야 더욱 활기를 띠는 거리이지만 '해피 아워(Happy Hour)'엔 1잔 값으로 2잔을 마실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 이 곳의 카페와 바는 대부분 오후 3~4시부터 오후 7시~8시까지는 해피 아워를 갖는다. 란콰이퐁은 아주 작은 지역이지만 이곳의 레스토랑과 카페는 따로 추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모두 최고 수준이다.
요즈음 홍콩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음식점들은 란콰이퐁을 비롯해 소호(SOHO) 지역에 몰려 있다. 소호는 할리우드 거리 남쪽(SOuth of HOllywood Road) 지역을 가리킨다. 센트럴 미드 레벨(Mid-Level) 에스컬레이터 근처이고, 란콰이퐁에서 아주 가깝다. 이곳은 란콰이퐁과는 달리 북적대는 분위기가 아니다. 오히려 한가롭게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기에 좋다. 이 곳의 레스토랑은 대부분 아주 작은 편이지만 요리 종류는 란콰이퐁 보다 훨씬 다양해서 멕시코와 네팔, 인도, 이집트, 레바논, 러시아 등 평소 쉽게 맛보기 어려운 지역의 음식점들이 많다.
그리고 세계 각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본 후에는 홍콩에서 가장 유명한 앤티크 상점들이 즐비하게 모여 있는 할리우드 거리를 걷는 것도 좋은 추억을 가져다 줄 것이다. 특히 이 곳의 상점들은 중국과 유럽의 고급 컬렉션이 풍부한 편이어서 앤티크 애호가들이라면 꼭 한번 들르길 권하고 싶다.
우선 주말이라면 홍콩섬 랑콰이퐁과 소호 거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금토일 다양한 외국인들과 현지인들이 랑콰이퐁 .소호에 모여 바와 오픈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곤하죠 작은 파티들도 있구요 .. 홍콩섬 그외 지역은 코즈웨이베이 쪽이 몇개 클럽 ? 이 잇고
나머진 그냥 조용한 홈타운 ~~
완차이이 경우 바가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바가 아니고 - 뭐 2-3개곳은 오픈 펍이 있습니다만
나머진 남자들이 들어 가서 쇼?도 보고 술마시는 곳이 대부분
침사초이쪽은 일단 하버시티 와 연인의 거리 주변의 호텔 스카이뷰 바를 추천합니다
멋진 야경을 보면서 바에서 칵테일 마시면 좋죠
페니슐라 호텔 스카이 라운지 바도 추천 ~~ 2시? 까지 인가 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새벽까지 하는곳은 너츠포트테라스가 있습니다 홍콩섬의 랑콰이퐁이랄까요
새벽까지 다양한 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터키바를 추천 ! !
너츠포드 테라스(Knutsford Terrace) -
침사추이의 킴벌리 로드(Kimberley Road) 뒤쪽으로 들어서면 허름한 건물 사이로 예쁜 조명을 밝히고 있는 카페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너츠포드 테라스 (Knutsford Terrace)이다.너츠포드 테라스는 외국인들과 홍콩의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카페 거리로 밤에 더욱 멋진 곳이다. ELCID 같은 스페인 레스토랑에서부터 프랑스식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Island Seafood 레스토랑 외에, 각종 와인 바와 테크노 바들 까지 자리하고 있어 식사와 술을 즐기며 홍콩 젊은이들의 밤 문화도 만끽 할 수 있는 그런 곳이다.
http://www.knutsfordterrace.com/ 너츠 포트 테아스 참고 홈페이지 바나 카페 정보와
지도 가 나와 있습니다
1. Apgujeong Korean Tent Bar
2. Azabusabo
3. Bahama Mama's
4 .Balalaika
5. BB's Bistro
6. Big Tree Pub
7. Chasers
8. Chuk Yuen Seafood
9. Club Havana
10. El Cid
11. Gatorfan
12. Heaven on Earth
13. Hibiki
14. Island Seafood and Oyster Bar
15. Knutsford Steak and Oyster Bar
16. La Arirang
17. Mekong
18. Merhaba
19. Nomads
20. Olivers
21. Papa Razzi
22. Pung Won Korean Restaurant
23. Ricks Cafe
24. St Alps Teahouse
25. Touch of Spice
26. Tutto Bene
27. Whale Pub
28. Wild Poppies
란 콰이 퐁은 말대로 펍이나 바가 많죠...
홍대 레이브 클럽 같은 곳은 홍콩 젊은이들이나 갈까 외국인이 갈만한 곳은
찾기 힘들것 같습니다..현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침사초이 쪽이구요,
아마도 거의 홍콩 음악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외국인은 거의 안가죠..
홍대 쪽 분위기 나는 바는 란 콰이 퐁에 많습니다...
란콰이퐁은 이미 오래전부터 홍콩 나이트라이프의 심장부가 되어온 지역인데요
멋진 째즈와 세련된 바, 국제수준의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는 곳입니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해피 아워라고 해서 할인 또는 맥주를 서비스하기도 하니까 알아두시면 좋아요.^^ Bit Point라는 곳에서는 여러가지 독일 맥주를 즐기실수 있고..
Insomnia에서는 라이브 밴드가 있습니다..더 위로 올라가서 란콰이퐁 위쪽 도로변에 있는 EDGE나 Dragon I는 홍콩사람들이 자주가는 유명 클럽이기도 하구요...
대부분의 Bar들은 Cover Charge가 없어 여기저기 옮겨다시실수도 있지만..
주말일 경우에는 받는 곳도 있습니다..^^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며 친구를 사귀는 재미가 솔솔
가는방법은 센트럴역 D1출구로나와 산쪽을 따라(랜드마크,센트럴빌딩 뒷편)나오면 퀸스로드 센트럴 스트리트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디아귈라 스트리트(D AGUILAR STREET)따라 올라가다보면 란콰이퐁이 나와여.MTR 센트럴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찾아 가면 되구요
쇼핑은 구룡쪽의 몽콕의 레이디스 마켓이나 샴슈이포에 청샤완 패션 거리 등에서
구룡반도에서는... Harbour City.홍콩섬쪽에 좀 많은데.... Landmark.... IFC....Pacific Place... SOGO.... Time Square등이 있습니다....
홍콩 게이 클럽 Propaganda
어이가 없을 정도로 비싼 요금을 받는 ‘홍콩표’ 게이클럽이랍니다.
위치 Central(中環), Hollywood Rd(荷李活道) 1, 1층ㅣ☎ 2868 1316 ㅣ
입장료 월-수 10:30p.m. 이후 입장 무료, 목 하루종일 HK$80,
금 10:30p.m. 이전/이후 HK$70/140, 토 HK$150/230
홍콩 나이트클럽... 물론 있습니다..
홍콩아일랜드 물론 호텔 나이트클럽좋지만,
침샤초이 cyber란 클럽이 있고, 로컬사람은 많이 기다려야하지만,
외국인 신분증있으면 먼저 입장시킵니다.
최근에 많이 가는 곳중 하나는 **너츠포드 테라스 : 구룡의 란콰이퐁이라고 불리는 너츠포드 테라스.
정말 홍콩이지 싶게 여러나라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 주인이 한국분은 아니지만 한국인 주방장이 일하는
압구정이란 소주방이 있다는 사실^^ (침사츄이 킴벌리 로드 위치)
가벼운 펍 부터 다양한 테마의 카페까지 - 너츠포드 테리스에 있는 터키바 merhaba ^^ 추천
홍콩이 내 손안에, 펠릭스
구룡반도에서 홍콩 아일랜드를 바라보는 야경은 관광 필수 코스다.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건물마다 특색 있는 조명을 설치해 저녁 8시가 되면 ‘어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퍼레이드가 펼쳐지기도 하니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스타의 거리, 연인의 거리를 걸어도 분위기는 그만이지만 페닌슐라 호텔 28층의 트렌디한 레스토랑 & 바 펠릭스(Felix)에서 야경을 즐기는 것도 좋다. 필립 스탁이 디자인해 화제가 되었던 이곳은 아직까지도 예약을 해야 명당 자리에 앉을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높다. 조명이 미묘하게 변하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복층 구조로 이루어진 펠릭스와 만나게 된다. 크게는 1층 레스토랑과 2층 바로 구분되는데, 그 안에 다시 레스토랑과 프라이빗 룸, 발코니, 아메리칸 바, 와인바, 크레이지 박스 등으로 각각의 컨셉을 잡아놓았다. 펠릭스의 요리는 구운 베이컨과 함께 서빙되는 생선 요리, 아일랜드 스타일의 포치 샐러드 등 동서양의 스타일이 믹스된 것이 특징. 맛과 데커레이션이 깔끔해 외국인과 젊은 연인들에게 반응이 좋다. 필립 스탁의 감각과 야경을 즐기며 맛보는 요리는 특별할 수밖에 없다. 저녁을 다른 곳에서 챙기고 2층 바 스툴에 기대어 담소를 나누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힙한 홍콩 비즈니스맨과 우먼들이 저녁이면 이 바를 자주 찾는다. 마지막으로 펠릭스에서 바라보는 야경의 하이라이트는 화장실이다. 남자 화장실은 구룡반도를 바라보고 있고 여성 쪽은 바다와 홍콩 아일랜드를 향하고 있는데 화장실만 구경하러 오는 이들도 있을 정도로 홍콩에서 최고의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서로 금단의 구역이기에 한쪽 화장실밖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말이다.
The Peninsula Hong Kong Salisbury Road, Kowloon, Hong Kong, SAR Tel +85 (0)2-2920-2888
어번의 홍콩 여행에서 좋앗던 건 다양한 bar 와 댄스 클럽 덕분이죠 ^^일본에서도 주로 클럽이나 바를 좋아 해서 ,,,,,,,,
홍콩에 대표적인 바와 클럽을 소개해봅니다
침사초이에서 대표적인 클럽이교 사이버 ,,,, 금토면,, 길게 늘어선,,, 사람들과 평일은 여성 무료일때도 있고요 ^^

Cyber
침사추이 중심도로이 네이턴 로드(Nathan Road) 미라마 쇼핑센터 바로 옆에 위치한 이 곳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홍콩의 젊은이들이 줄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입구부터가 왜 이름이 “싸이버”인지 인식 시켜 줄 정도로 사이버 틱 하다.
넓은 스테이지와 바 그리고 가라오케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침사추이의 깊어가는 주말 밤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 위치 : 미라마 쇼핑센터 옆, Park Lane 쇼핑센터 바로 맞은 편.
JJ's * 역시 한국 jj 처럼,, 음악과 사람들이 붐비는곳 처음 갔을때 ,, 일요일이라 영업을 안해서 그냥 돌아왔엇지만 ^^
호텔 그랜드 하얏트라면 어김없이 자리잡고 있는 “JJ's".
라이브 음악과 분위기 있는 바가 갖춰져 있고 홍콩 전시회장과 가깝고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어 항상 비즈니스 맨들이 주류를 이룬다.
- 위치 : 1 Harbour Road, Wanchai, Hong Kong
- Phone : +852 2588 1234
C club * 첫 여행때 , 바로 이거야 햇던 클럽이랍니다
유명인들도 많이 오고 , 고급스런 분위기에서 다양한 멋진 음악을 즐기며 춤출수 있는곳
연일 파티 분위기의 “씨 클럽”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DJ를 차례로 초빙해 그 열기를 돋군다.
‘sexy house'란 타이틀로 각종 다양한 팝을 매일 선보여 홍콩 젊은이들은 물론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란콰이 퐁 중에 대표적인 Club 이다.
- 위치 : Basement, California Tower 30-32, D'Aguilar Street, Central
- TEL : +852 2526 1139
Queen's
* 앞만 지나가봤지 못사봤네요
다음번 홍콩여행땐... ^^
홍콩에서는 실로 정말 유명한 전설적인 “퀸스”.
입구엔 항상 몹집이 커다란 조폭 분위기의 아저씨들이 서서 요일별로 틀리지만 얼마의 입장료(한 잔의 음료수나 술 택1)를 받는다.
* 주말 최대 요금 약 HK$ 200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여자들에겐 정말 친절하다.
그래서인지 여자들에겐 everyday 무료.
그야말로 여자들 세상이다.
퀸스 분위기에 들떠있는 동안 가끔씩 홍콩 스타들도 만날 수 있으니 눈 크게 뜨고 유심히 관찰하자.
*일요일은 정기휴일
- 위치 : Queen's Road, Hong Kong
- TEL L: +852 2521 0638
Joe Bananas * 완차이에 다양한
성인클럽들이 있다 ,
그중에서 그나마 퍼블릭하며
성인클럽이 아닌 펍 같은 분위기에 그나마 분위기 좋은 곳이다
완차이 쪽 클럽에선 추천 ,,, ^^ 주변에 게이 언니 ?들이 각자 영업하는것도 볼수 있다
트렌디한 디스코부터 최신 유행 팝까지 매일 밤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항상 북적이는 곳이다.
이 곳 또한 입구에서 약 HK$ 100 정도의 입장료(한 잔의 음료수나 술 택 1)를 받지만 아쉽게도 여자남자 따로 없이 모두 지불해야 한다.
- 위치 : 23 Luard Road, Wanchai
- TEL : +852 2529 1811
홍콩 주천 bar 5
Felix 세계 10대 호텔 중 하나인 페니슐라의 자존심 스카이 라운지 “펠릭스” 세련된 사이버 디자인과 함께 아름다운 홍콩섬 야경을 여과없이 감상할 수 있는 홍콩의 대표적인 '바‘이다.
종업원들의 서비스 또한 초 특급호텔의 명성에 걸맞게 최고 중의 최고이다.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특별한 기분을 내고 싶다면 주저말고 페니슐라 펠릭스로 향하자.
독특한 디자인의 펠릭스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기분을 한 단계 up! 시켜준다.
위치 침사추이 호텔 페니슐라 꼭대기.
호텔 정문으로 들어가 호텔 내 왼쪽 뒤편에 있는 펠릭스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
- TEL : +852 2920 2888

California Bar
란콰이 퐁 캘리포니아 엔터테인먼트 빌딩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바”는 디스코 음악과 팝을 중심으로 낮부터 아주 깊은 밤까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란콰이 퐁의 대표적인 바들 중 하나이다.
다른 바들에 비해 가격이 약간 비싸게 느껴지지만 홍콩의 진정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 위치 : 란콰이 퐁
- TEL: 852 2521 1345

Live Music room
이 곳 또한 란콰이 퐁 엔터테이너 빌딩 2층에 위치해 있다.
유명한 째즈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진정한 째즈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동시에 팝, 살사, 등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들떠있는 분위기의 란콰이 퐁을 벗어나 가까운 곳에서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서두르자.
위치 란콰이 퐁
TEL +852 2845 8477

Pit stop
호텔 하버 프라자 홍콩의 정문의 오른쪽에 위치한 “피트 스탑”의 데코레이션 포인트는 바로 경주용 자동차이다.
실내 곳곳에 자동차로 장식해 놓아서인지 분위기가 활기차다.
라이브 콘서트 무대까지 있어 분위기가 더한다.
실외 노천카페도 있어 분위기에 맞게 실내외를 선택할 수 있다.
얼마전 월드컵 때 이 카페를 통째로 빌려 한국과 이탈리아 전 응원 할 때가 문득 생각이 난다.
그 때 피트 스탑 매니저와 소리지르며 열렬히 응원하던 기억도 난다.
이 곳 매니저는 한국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어 월드컵 때도 흔쾌히 통째로 빌려줬다.
- 영업시간
.. 일요일~목요일
.... 낮 12:00 ~ 새벽 1시
.. 금, 토요일
.... 낮 12:00 ~ 새벽 2시
- TEL +852 2621 3188

Twentyone Twentyone
높은 천정과 창문이 특징인 이 곳은 벨벳위주의 가구들로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유럽 스타일 음악을 메인으로 째즈, 소올,라틴 음악은 함께 감상 할 수 있다.
- 위치 : Upper G. Floor The Plaza, 21 D'Aguilar Street
-TEL : +852 2804 6669
여행과 문화체험, 일상을 통해 삶을 나누고 자유롭게, 즐겁게 사는 사람들에 모임
클럽 모토: 누구나 자유롭게 세계여행과 문화체험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즐거운 일탈을 꿈꾸자^^
세계속문화 체험 읽기.. (생활 속 지혜) -시솝 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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