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말? 한글? 왜 구분 하는지 잘모르겠네요.
북한에 있는 말은 조선말이고 대한민국에 있는건 한글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언어는 70%가 외래어나 한자어 입니다. 사전에 명시도 되어 있구요.
한자어에서 온 말은 [붓 먹 마냥 고약 김치 배추 고추 가지 종이 짐승 샌님 등]
몽고어에서 온 말은 말 [가라말 구렁말 매 보라 송골매 수라(임금이 먹는밥) 등]
만주어 여진어에서 온 말 [호미 수수 메주 가위 두만 등]
범어에서 온 말 [부처 절 중 달마 석가 보살 사리 열반 찰나 등]
일본에서 온 말 [고구마 구두 등]
서구어에서 온 말 [담배 남포 고무 빵 등] (데모 원피스 렌즈 펜 아나운서 버스 잉크 등)
한글은 고작 30% 밖에 않된다고 합니다. 외래어 70%가 흡수가 되어 버린거죠.
조선어(북한) 거의 90% 한글(조선어)이라고 합니다. 원래 우리의 말이지요.
웃기다고 웃지마시고 북한을 한편으로는 자랑 스럽게 느껴집니다.
북한은 가장 먼저 했던게 친일파 청산했 던 겁니다.
배울껀 배우고 줄껀 주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번도 대한민국에 살아서 쪽팔리지도 않았고 비굴하지도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좋은 길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