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어째 날씨가 심상치 않았어.. 이제 제법 쌀쌀

장예은 |2006.11.09 21:28
조회 10 |추천 0

오늘은 어째 날씨가 심상치 않았어..

이제 제법 쌀쌀해지고 .. 외롭기도 하고..

세상의 이치가 다 그러나봐..

한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

내가 마녀라면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했을꺼야..

근데 내가 좀 착해서 마녀까지는 될순 없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참 어려워.

마음을 다 주어도 .. 그 사람은 내 마음 몰라주고..

그래도 나는 끈질긴 B형여자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