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라마디 피격 사건은 주바를 이라크 저항 세력의 영웅으로 만들었다.
미군 해병대 스나이퍼 정찰팀이 주바를 잡기 위해 라마디 지역에 투입되었으나 대원 네 명이 모두 헤드 샷(머리 저격) 시체로 발견되었다.
올해 통계를 보면 2006년 1월부터 6월까지는 공식적으로 세 명 이 저격당해 사망했으며 2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상자 집계 사이트인 icasualties.org에 따르면 2003년 3월 개전 이래 저격으로 죽은 미군 병사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합쳐 38명이다.
그 중 일곱 명이 올해 저격으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