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5살
지금 읽기에 참 좋은 책^^
이 책이 2권으로 실천판이 나왔다.
또 읽어봐야겠다^^
늦기 전에 20대의 나이에 중요한 것들을
깨우침 받은 좋은 서적이었다.
이책을 통해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늘 지루해하며 꾸역꾸엮 했던 헬스장 운동이
이제는 한달 뒤 석달 뒤의 내모습을 바라보며 인내와 꾸준함의
인격을 훈련하게 되었고
특별한 일 아닌 이상 편한 복장과 야구모자를 즐겨입었던 내가
슈퍼를 갈때도 하이힐에 차려입은 옷을 입고 나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으며
여자 인생에 사랑만 있으면 다른건 부족해도 괜찮다 생각했었는데
그 사랑도 내가 이유가 되어야지만 내 곁에 영원히 붙어있는것이
란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옆에 영원히 날 공주처럼 떠받을며 사랑해줄 것 같던
나의 남자친구가
수년이 지나면 감정이 메말라 지금과 다른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하지만 현실속에 '유지'하고 '개척' 해나가고 '도전'해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다.
내가 영원히 사랑받을 만한 가치있는 존재가 되어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날 영원히 사랑할 것이라는 진리또한
충격이었다.
빨리 30대 40대의 인생을 20대에 먼저 조금이라도 느끼고
실감하며 그 나이를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알게되었고
속물이 되고 현실에 강한 사람이 되며 냉정하게 판단하고
뻔뻔하면서도 싹싹한 것이 바로 '지혜'롭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진정한 파워우먼 이라는 것을 배웠다.
아주 작은 것에 의미를 두고 내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에
행복과 관련지어 실천하고 생각하는 것이
정말 인생을 바람직하고 행복해 미치도록 사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에 1분 1초도 쉬지않고 나를 긍정적인 인간되기
훈련에 힘썼다.
책을 읽으니까..
세상 참 살기 좋다^^ 이 넗은 세상에서 내가 할일 정말 많고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가꾸고 존경하느냐에 따라
나 뿐만 아니라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나로인해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는 사실에 나에대한 가치가 엄청남을 알았다..^^
............^^
다시한번 처음부터 읽고 싶은 책이다..
내가 또 놓친 부분은 없나 하는 마음에..^^
2권 실천편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