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弦の月
Original Ver. 5'37"
作曲:堂本光一
作詩:白井裕紀, 新 美香
編曲:ha-j
ストリングスアレンジ:佐藤泰将
消えてゆく 温もりさえも
사라져가는 온기조차도
戻れないの あの頃の二人には
돌아갈순 없어 그때의 두사람으로는
さよならつぶやく切ない声
작별을 속삭이는 애절한 목소리
何度も思い出して
몇번이고 다시 생각해내어
どこまで歩けば忘れられる
어디까지 걸어가면 잊혀질런지
心に問いかけた
가슴에 물어보았어
滲んだ月影
흐려진 달빛
Tears get in my eyes
きっと雨のせいだね
분명 비 때문이겠지
どんな悲しみさえ
어떤 슬픔조차도
いつか 忘れてしまうのかな
언젠가는 잊어버리게 될까
移りゆく空には 下弦の月が泣いてる
변해가는 하늘에는 하현달이 울고있어
さざめく世界に 独りきりじゃ
소란스런 세상에서 혼자서는
優しく 笑えないよ
부드럽게 웃을수 없어요
朧な夢なら呆れるほど
아련한 꿈이라면 질릴정도로
抱きしめ合えるのに
안을 수 있지만
聞こえる雨音
들려오는 빗소리
So Gentle and soft
暗涙にむせぶ夜
남몰래 목메어 우는 밤
瞳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Feel you by my side
今も側に居るように
지금도 옆에 있는것 처럼
どんなに叫んでも
아무리 외쳐보아도
愛は言葉じゃ繋げなくて
사랑은 말로는 이을 수 없어서
こぼれ落ちる涙
흘러내리는 눈물
冷たい雨に溶けてく
차가운 비에 녹아가
Let the rain fall down
and take away all my pain
If i am without you
then take away all my memory
どんな悲しみさえ
어떤 슬픔조차도
いつか 忘れてしまうのかな
언젠가는 잊어버리게 될까
移りゆく空には 下弦の月が泣いてる
변해가는 하늘에는 하현달이 울고있어
追憶のかけらが
추억의 파편이
今も胸をかすめるけど
지금도 가슴을 스쳐가지만
let my tears fall down in the rain
優しい雨を見上げて
부드러운 비를 올려다보며
消えてゆく温もりさえも
사라져가는 온기조차도
戻れないよ
돌아갈 순 없어
雨が止んでも
비가 갠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