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식씨...
당신의 고백이
나를 빛나게 했던
하루였답니다..
난 당신처럼
매맞고 자라지 않아서
감사했고,
난 당신처럼
매질하는 아버지 두질 않아
감사했어요..
이제껏, 가정환경으로
지쳐왔던 날들..
그 날의 당신 고백으로
인해, 그 한순간 만큼은
내려놓았어요..
아직도 뿌리치지 못한거
있지만, 당신처럼
언젠가는 용서로 매듭을
짖겠죠..?
당신의 고백들 생각하며
주님앞에 설게요..
누군가,당신의 이름을
부른다면
당신의 웃는 모습이
떠오를거에요..
죽도록 충성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