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y.only say

배미솔 |2006.11.11 21:35
조회 16 |추천 0


가슴..한쪽이 아린다...너무나도 힘든삶....

그 미친놈이..지금 내옆에..있었더라면..

이렇게 힘들지 않을텐데..아니..내옆이아니라도..

행복해하는 웃음이면..안 아플텐데......

그놈이.. 너무 슬퍼서인지 아무감정없는..

인형같은 웃음을 짓고있다..

그걸 보면서 아픈..나는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힘들고..아픈데..

나도한번쯤 봐주지..한번이라도..

그놈이 내옆에서 웃어줬으면..

좋겠다..^^

근데... 힘들겠지???

 

by.only say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