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한쪽이 아린다...너무나도 힘든삶....
그 미친놈이..지금 내옆에..있었더라면..
이렇게 힘들지 않을텐데..아니..내옆이아니라도..
행복해하는 웃음이면..안 아플텐데......
그놈이.. 너무 슬퍼서인지 아무감정없는..
인형같은 웃음을 짓고있다..
그걸 보면서 아픈..나는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힘들고..아픈데..
나도한번쯤 봐주지..한번이라도..
그놈이 내옆에서 웃어줬으면..
좋겠다..^^
근데... 힘들겠지???
by.only 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