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많이 꺾이게 되죠? 이렇게 되면 허리의 추간 디스크를 좁게 하고
허리에 있는 근육과 인대에 부담을 가중시켜 척추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서 있을 때의 올바른 자세는 앞서 말한 대부분의 체형과 반대로 고개는
세우고 턱은 약간 들고 가슴은 세워 앞으로 펴서 골반은 뒤로 빼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정상적인 척추의 만곡을 유지한 채 곧바로 서야 되며
오랫동안 서 있을 때는 한쪽 발을 블록이나 지형물을 이용해 교대로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는 세우고 턱을 약간 들어주고 가슴과 상체는 펴서 세운 상태로 온 몸에 힘을 빼주세요.
발목, 무릎, 대퇴관절 등에도 무리가 가지 않게 위아래로 붕붕 떠서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리듬을 타며
걸어야 합니다. 발끝은 되도록 십일자로 하고 팔은 힘껏 저으며 씩씩하게 걷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주는 운동을 해 주면 목덜미와 어깨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집중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되도록 고개를 숙여 사무를 보거나 공부하는 자세를
피하고 상체를 바로 세우고, 공부나 사무 보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최대한 위로 들어 뒷머리를 벽에 기대 주는 것이 좋습니다.
책상 위에 책을 쌓고 그 위에 독서대를 놓아서 눈높이를 맞춰주는 것은
고개를 숙이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사람이다. 교정법은 날숨을 내쉴 때는 아랫배를 강하게 오므린 채로 6초간
유지하고, 들숨은 다이나믹하게 배를 부풀리고 목을 뒤로 젖힌다.
일도 집착을 하고 세심한가 하면, 작은 것도 크게 떠벌이는 기질이 있다.
교정하려면 숨은 길고 크게 복식호흡을 해야 한다.
등의 기질이 많다. 순환기계통의 질환을 주의하고 산책 등의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 뒷머리의 경직을 자주 풀어 주어야 한다. 호흡은 10초간
숨을 참았다가 '핫!'하며 한번에 내쉰다. 그 다음엔 입을 오므리고
'훗, 훗, 훗'하며 내쉰다.
복식호흡과 가벼운 스포츠.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이 좋다.
날숨을 쉴 땐 강하게 아랫배를 당겨서 7초간 토해낸다. 들숨은 흉부와 늑골을 넓혀서 5초간 크게
들이마신다.
빠른 호흡을 버리고, 차분하고 길게 하는 진정호흡이 필요하다. 그러면 냉정함과 깊은 통찰력이 배양되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인간이 중력에 맞서 직립자세 생활을 하는 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척추에 관련된 문제는 영원히 존재할
거예요. 척추문제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이 중력을 상하·전후·좌우에 적당히 분산시켜서 지탱해야
하는데요. 나쁜 자세는 중력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하거나 쏠리게 해서 근육을 피로하게 하고 디스크와 관절에
압박을 가중시킨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갖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