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시절의 김태우의 감미로운 재즈틱한
목소리도 좋아했지만 솔로로 데뷔한
김태우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폭발적인 가창력도 너무나 좋다.
이젠 그를 인정하려 한다.
(김태우가 부른 스티비형님의 'isn't she lovely'도
생각외로 굉장히 소화를 잘했다)
god시절의 김태우의 감미로운 재즈틱한
목소리도 좋아했지만 솔로로 데뷔한
김태우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폭발적인 가창력도 너무나 좋다.
이젠 그를 인정하려 한다.
(김태우가 부른 스티비형님의 'isn't she lovely'도
생각외로 굉장히 소화를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