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늦은 밤이예요~
오늘 오후(대략 3시?;;;;)까지 시체놀이를 좀 했더니;
잠이 안오네용;;
오늘은 찐핑크 파노라마 카메라!!
"투웨이비스타"를 소개해요~^-^*
검정색과 골드색, 찐핑크 요렇게 3종류가 있었는데요~
전 역시나 찐핑크색을 샀어요~(아니 졸라서 선물 받았어요.ㅋ)
하지만 제가 공주병은아니라는거!ㅎㅎㅎ
그저 핑크색이 좋을뿐.ㅎ
글고 역시나 여성들에게 인기 많은
찐핑크색 투웨이들은 나오자마자 다~팔려서~
지금은 품절이라는 거~ㅎ
그게 정말 좋은 또다른 이유 중 하나예요 .ㅋㅋㅋㅋㅋ
뭔가 희소성 있는 걸 가지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잖아요~
슈샘 달렉에디션 산 것도 그 이유구요~
그럼 절 언제나 기뿌게 해주는 투웨이비스타의 사진을 올려볼께요~
투웨이 갤러리
이건 올해여름에 찍은 사진이예요~
너무나 뜨겁던(HOT) 여름날에~
아이들은 면목역 앞에 생긴 작은 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더라구요.
금새 뚝딱뚝딱 지어낸건데~
갑자기 온 동네가 화사해진 느낌이었어요~
저도 10년만 젊었더라도~ 저기에 뛰어들었을텐데.ㅋㅋ
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
저기 핑크색 옷입은 아이가~ 꼭 제 사진의 주인공 같죠?ㅎ
하지만 모르는 아이라는거~
정말 시원한 여름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치만 너무 느끼진 마세요.
춥잖아요.ㅋㅋ 지금은 얼어죽어영.ㅋㅋㅋ
걸으면 느낌이
샤랄라~
뽕실뽕실한 기분 좋은 길~~
공원에 생겼더라구요~
괜히 좋아서 혼자 계속 걷다가~ 사진도 한장 찍었어요ㅎ
13층에서 바라본 놀이터~
요 카메라의 작은 단점은 뷰파인더로 보는 거랑 실제 찍히는 거랑 조금 달라요~
실제 렌즈 위치와 뷰파인더 위치가 조금 달라서용~
다른 토이 카메라들도 그래서요~
그래서 가끔 제가 원하는데로 안찍힐 때가 있어영!
바로 요 사진이 좀 그래요.
밑쪽을 좀 더 여유를 주고 싶었는뎅~ 저렇게 찍혔네요;;
암턴 색감은 좋져? 밝은 대낮에 찍은거라~^ ^*
나무들이 살아움직이는 듯.ㅎ
이번엔 밑으로 내려와서 찍어봤어요~
놀이터의 빨강 노랑 초록색들이 너무 귀엽네요~
저도 어릴 때는 놀이터에서 참 많이 뛰어놀았었는데.ㅎ
참! 그리고 저렇게 약간 빛 흘림 현상이 보이더라구요.
미니스커트 입은 날~
내가 너무 좋아하는 주름 청치마~ㅎ
놀이터의 빠알간 벤치 너무 좋아요~^ ^*
근데 이 사진은 너무 아랫쪽으로 치우쳤따...;;
아흥 아쉬워~ ^-------^*
요건 배너 달아놓은거예요~
원본사진은 씨디로 구워져있는데~
찾기 귀차니즘이;;;;;ㅋ
암턴 앞으로도 투웨이로 찍은 많은 사진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