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기자= 수원지검 공안부 이진한(李鎭漢)검사는 6일 지난해 대선에서 연설원 등록없이 유세를 벌인 혐의(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로 개그맨 최모(45)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대선을 앞두고 모 당의 청년위원회 문화예술단장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12월 4일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유세장에서 선거관리위원에 연설원등록을 하지 않고 유세를 벌이는 등 8차례에 걸쳐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다.
누구죠?
내 생각엔 최모락 이 아닌가 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