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끼고양이를버리고-_-다음날 아침에
거기 가보니-_-상자옆에 고양이가 차밑에 쪼끄만게
떡! 잇는거라!!!! 다시 지나~~~~~부르니까,
또 촐랑촐랑 뛰어오는거야,,!안대겟다싶어서,
고걸 박스에 넣어서,촌에다가 들고왓지,,
밥주니까 얼마나 잘먹어대는지,,촌에서 키우기로햇다,
너무 어려서 아옹아옹 앙탈너무 부려서 시끄럽다.
밭에 할아버지따라 일하러간다고 임자기가 가는걸
나도 따라가니까, 고양이가 죽어라고 따라온다-_-
쪼끄만게 잘 따라온다,,임자기집 마당에잇는 복실이가
지나 너무 귀여워해서 어쩔쭐을 모른다,복실이도,
지나가 귀여워서 깅낑대고 깡총거리고 난리엿다-_-
할아버지를 졸졸따라다니니까 할아버지 너무 좋아
하시는데?? 쪼끔한테 마당이 추워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