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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1일..링겔꼽다..

유영욱 |2006.11.14 21:53
조회 22 |추천 0

ㅜ_ㅜ 아파서 링겔을 꼽았다..ㅜ_ㅜ

 

지금은 괜찮지만 저때 생각하면 너무 아팠었다..

 

그래도 증거자료를 남겨야 한단 생각에.. 하하핫..

 

저때 너무 아팠다..ㅜ_ㅜ

 

지금도 약을 먹고 있는중이다..

 

빨리 낳아야하는뎁..

 

아직도 머리는 아픈거 같다..

 

천휘룡 언니들이랑 동생들도 모두들 걱정해주고들 해서

 

고맙고 빨리 낳을수 있게 기도해줘서 또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언니랑 동생들,.친구들 덕분에 내가 빨리 낳을수 있었다고..

 

이제 많이 괜찮으니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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