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양인과의 체질궁합 찾기

진순덕 |2006.11.15 15:06
조회 311 |추천 1

 

 

 

   당신의 짝은 어떤 체질이 잘어울릴지, 그러니까 어떤 체질과 어떤 체질이 만나면 궁합이 잘맞아 잘 살게 될지 궁금하실 겁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해서 어떤 체질도 장점만 갖고 있는게 아니어서 어떻게 조합을 했든 내단점과 부딪히기 마련이기 때문에 고금은 물론 동서를 막론하고 별탈 없이 사는 부부보다 는 허구헌날 티격태격산다. 못산다. 하거나 애탕끌탕 속끊이는 부부가 훨씬 더 많다.

   그래서 여기서는 어떤 체질과 어떤체질이 잘 어울리는가 하는 점도 밝히지만, 그보다 각체질의 조합에 따른 부조화를 더 부각 시키려고 합니다.

   어떻게 짝을 이루든 이런 부조화는 다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지금의 내짝과의 부조화는 별 거 아니라는 것을 새삼 다짐할 수 있을 것이며, 내짝외에 더 이상적인 짝이 따로 존재하지 않음을 또한 알게 될것입니다.

   더구나 어떤 체질과의 조합에서 부조화가 항존할 수 있는 점을 통해서 궁합이 잘맞는 진정한 내 단짝은 오르지 '내마음의 태어남'에 의해서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태양인과 태양인의 궁합은 '깨어진유리조각에 비치는 햇쌀' 같다.

 

   태양인과 태양인의 조합은 '동지'적 관계로 이루워지는경우가 많습니다. 숭고한 목적을 위해 함께 할 상대가 바로 구들의 이상형일며 , 신뢰할수 있는 상대이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조합이야말로 합리적인 조합으로 생각합니다.

   그들의 목표가 혁명투사이거나 빨치산투쟁이거나 운동권투쟁이거나 혹은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는 운동이거나 미래복지사회건설을 위한 노력이거나 혹은 학문을 위한 매진이거나 그들은 한몸, 함마음이 되어서 서로에게 힘이되어  '동지'로서의 고초와 영광을 함께할수 있읍니다.이것은 이 조합이 조화를 이루었을 때의 일입니다.

   이렇게 이조합이 조화를 이루면 마강한 추진력으로 작용합니다. 낡은 것, 그릇된것을 갱신하며 파괴하려듯 욕구가 산존하는 체질끼리의 조합이므로 서로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관계를 이루게 되어 자신들의 영혼이 속인들로는 감히 상실은 불허하는, 보다 높은 차원의 삷을 꾸려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합인 속인들조차 상상할수 있는 초라한 영혼으로 추락했을때 서로의 강한 자아를 통제하지 못하고, 각지의 뚜렷한 생각과 행도이 뚜렷한 생각과 행동속에서 갈등을 맞게되어 분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조합의 분쟁은 상대가 뭘원하고 중요치않고 오직 밀어붙이기 분쟁입니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압력에 굴복하지 않으려하고, 다른한쪽에서는 목표에 만 마음을 뺏겨 위험을 살피지 않고 발작적으로 폭발합니다. 결국 양쪽다 상대를 무분별하게 파괴하던가 혹은 스스로 파괴될때까지 미친듯 야단을 피웁니다.

   상당히 급한 성격의 체질끼리 조합된 것이므로 이들의 분쟁은 일상적으로 사고방식에 따르지 않으며, 매우 충동적이어서 투쟁도 빠르게! 단호하게 ! 결말을 내고자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기에게 유리한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기회를 살펴 파괴공작을 벼락처럼 짧게! 화끈하게  결말내려고 합니다.

 여하간 이 조합은 너무 강렬하여 원칙상 오래 지속되기 어려운 관계이며, 그결말은 ' 깨어진 유리조각에 비치는 햇쌀' 처럼 섬뜩하면서도 예리한 악몽만 남게 됩니다.

 

태양인과 태음인의 궁합은 "우아함 속에 감춰진칼날" 같다

 

   태양인은 태음인의 보수적이며 변화를 싫어하여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하지 않는 것이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불길 같은 에너지로 삶을 태워가며 사는 태양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태음인의 에너지는 가치없는 에너지이며 태음인의 행동은 무력증 그자체 일뿐입니다. 태양인의 열정적인 불꽃이 옮겨 붙어 태음인을 발화시키기에 는 태음인이 너무 고정적인 기질으르 가지고 있어서 태양인은 견딜수 없어 합니다.

   그러나 태양인 부인의 영웅적이며 혁명적인 정열은 지나치게 사실적인 현실이요 안일한 태음인 남편을 각성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결국 태음인은 남편을 선천적 특질인 온화함을 앓게 죄지만 소위 '놀라운 변신의 성공"을 누릴수 있읍니다. 태양인 부인이 태음인 남편의 실천적 기반이 된것입니다.

   한편 일상적 욕구에 민감한 태음인은, 태양인 하나의 목표를 꿰뚫기 위해 모든 희생하려는 치열한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태양인의 활호산 같은 에너지, 상식을 초월한 지성과 독창성을 태음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괴팍함이요, 엉뚱함이요, 백일몽이요, 공격적이며 반항적 그 자체일 뿐이다. 일관성 없이 마음내키는 대로 하는 돌출 행동이나 '나는나 너는너'라는 직선적이요 극단적 행동을 태음인은 견딜수 없한다.

   그러나 태음인의 소유욕과 물질욕구가 태양인의 무모함에 의해 부정적 측면으로 드러날수 있다. 하더라도 태양인이 이룰 수없는 물질적 성취와 현실적 성과에 원동력이 되어즐 수 있음니다.

   그렇지만 때때로 태음인은 타협과 균형을 요구할 것이며 따라서 태양인 은 자신의 에너지 를 맘껏 발휘할 수 없게 될것이다. 태음인의 초연성, 이상적 기질이 태양인의 영감과 열정에 찬물을 끼얹게 되어 태양인은 명쾌한 행동력을 잃을 소지도 있습니다.

   태양인 에게 날개를 거세하는 꼴이므로 불만이 쌓여 불화가  쌓여 투쟁적으로 발전하다가 견디지 못해 폭발하게 되며, 결국 모든 것을 박차버리고 제못대로 날뛰게 될것이다. 이해심 많고, 끈기있고, 관대한 태음인이 이를 잘견뎌 나가지만 격정의 태양인에게 태음인의 친절이 뿌리를 내리기는 힘이 듭니다.

   따라서 이조합은 겉으로 아무리 우하한 커풀로 보이더라도 자기 주장의 기회를 강력하게 찾고 있는 태양인이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우아함 속에 감춰진 칼날처럼 거기에는 공격성이 내지되어 있습니다.

 

태양인과 소양인의 궁합은 '야생마 탄 귀부인' 같다

 

   태양인은, 소양인의 변덕과 호화사치와 무절제한 낭비습관이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더구나 밖의일을 더좋아 하고 집안일을 등한시하며, 소위 사회활동을 한답시고 남편에게 정성을 소홀이 하는 소양인 부인을 태양인 남편은 견딜수 없어 합니다. 태양인 남편은 부인이 무조건적으로 순종해주기를 바라며, 부인으로서 사랑받기를 바라고 , 부인을 통해 안정을 얻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다라서 태양인 남편은 독신이 편하다고 생각하게 되며, 그렇지 않아도 독선적인 체질인데 상부상조의 정신마져 결여되어 갑니다.

  그러나 눈치빠르고 전광석화처람 두뇌회전이 얄밉도록빠른 소양인 부인이 가만이 있을 리 없습니다. 일부러 일상을 탈피한 깜찍한 돌발 행동을 저질러 매력을 발산 함으로써 태양인 남편에게 사랑을 듬쁙받게 됩니다. 견딜수없을 정도로 앙증맞는 행동, 예쁜 눈이 끌어당기는 강력한 자력, 몸에서 우러나는 관능, 강한 성적매력, 정열적인 사랑을 체질적으로 타고 난 소양인 부인을 끌어 앉고 태양인 남편은 바들바들떨면서 귀여워 줏습니다.

   그러나 '멀리 하면 원망하고 가까이 하면 불손"해지는 소양인 특유의 기질로 남편에게 기어오르면 당장 불호령이 떨어지고 , 저 귀여워해 주니까 저 잘난체 우쭐거려 밖으로 나돌면 소유욕이 강한 태양인 남편으로부터 의처증에 시달릴수 있으며, 여차 한눈 팔면 앙신의 화신이 태양인 남편의 무서운 저주와 복수를 감내해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 감미롭고 쾌적하고도 부드러운 소양인 부인의 특질은 태양인 남편의 강한 햇볕에 빛을 잃을수있다.

   한편 소양인은 크든 작든 자기를 둘러싼 세게에서 왕처럼 군림하며 강력한 힘을 구사하고, 영웅적인 강한 자존심으로 독선을 일삼는태양인이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또한 배우자의 능력을 과소 평가하거나 , 비난하며, 배우자의 치부나 약점을 들춰내어 서슴없이 공격하면서, 배우자를우러러보기보다는 항상 내려다 보기를 좋아하는 태양인의 성격을 견딜수 없게 한다.

   침으로 희한한게 둘다 많은 호기심을 갖고 있어서 끊임없이 서로를 알고 싶어하고, 서로 많은 관심을 쏟으면서 양성체질답게 둘다 정열적으로 서로를 탐닉하고 니지나친 사랑의 열정 때문에 오히려 사랑을 잃을수도 있는가하면, 혹운 둘다 성질이 급해 사랑한다느니 결혼허자느니 하다가 둘다 쉽게 싫증내는 체질이므로 사랑이 금방 식을수밖에 없다.

   공격성의 태양인 남편과 세련된 우아함의 소양인 부인은"야생마 탄 귀부인"처럼 조화를 이루지 못한채 방향을 잃은 상태로 어디론지, 어떻게 든지 쉴새 없이 뛰어갈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 자기 자신이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 가장 영애수러운 존재라고 철저히 믿고 있기 때문에 자기에 또는 이기적인 사랑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안락함을 추구하면 부드러운 사랑과 평화가 공존하는 귀부인같은 소양인과 가열한 내면적 투쟁으로 부글거리는며 음침하고 두려운 야생마 같은 태양인은 결국 부조화의 조합이다.

 

태양인과 소음인의 궁합은 '물에 젖은 화약"같다

 

   태양인은, 부드럽고 감각적이며 사랑 수러운 것을 좋아하며 집안일에 충실한 소음인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그러나 하찮은 일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세심한 것까지 챙기려 들면서 잔소리가 심한 것을 견딜수 없어한다.

   한편 소음인은, 태양인의 폭발력 강한 취향이 맞질 않는다. 때도없이 올바른 것도 아닌 잣대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판단하고, 이를 맹종하기를 강요하는 태양인의 몰지각하며 교만하며 돌발적인 행동을 견딜수 없어 합니다.

   태양인을 만난 소음인은 세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첫째, 소음인의 소심함과 공포감이 태양인에 의해 가중되며. 그렇지 않아도 자신감 없는 체질인데 열등감만 조장되어 더욱 자신감을 상실하게 됩니다. 때로 처음에는 태양인처럼 개성적이지 못한 곳에 대해 가치 잇는 인간으로 존재되기를 바라며, 그렇게 되기 위해 무리하게 노력하지만 태양인은 높은 이상과 열정에 주늑이 들고 태양인의 위력에 눌리면서 노력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소음인 특유의 안일함에 빠져 죽지 못해 살면서 끽 소리한번 내지 목하고, 가족마져 내편은 하나없이 나는 항상 "홀로" 라느 것을 느끼면서 외로워 합니다.

   둘째, 자신과 가족의 미래를 염려하여 안정을 다지고 재산을 축척하며 그 관리에 지나친 에너지를 쏟습니다. 살길은 오직 이 길뿐이기 때문이에 자신과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이의 모든것을 희생해 갑니다. 그래서 소음인 특유의 이해심과 따스함은 사라지고 수전노의 경지까지 이르게 된다.

   셋째. 끈질긴 인내력으로 자기를 통제하면서 한편으로는 모성 본능으로 태양인 남편을 감싸면서 험난하게 자기길을 개척해 나간다.이런 소음인부인앞에서는 태양인남편의 에너지는 물에 젖은 화약같이 불발에 그치고 마는 수가 많다. 사기충전했다가 그만 기진 맥진, 개구쟁이 아들놈이 엄마앞에 무릎을 꾾는 꼴이 됩니다. 때로는 그애정이 질식당하고 어떤때는 거기서 충동적으로 행동하지만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앞에 눈물을 떨구는며 회개하는 사형수처럼 평안과 정화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태양인의 맹렬한 에너지, 성급한 행동, 함부로 화를 내고 남을 공격하던 못된 버릇을들이 소음인의 지속성과 목적 의식으로 물들면서어 가면서 냉정하게 통제되고  조심스럽게 계획을 짜고 서두르지  않는 노력과 실천으로 목표를 향해 모든것을 희생하면서 나아가 결국에는 세속적인 성공으로 정상에 오를 수도 있습니다.

   까닭에 소음인의 절대적 희생만 따른다면 태양인-소음인 커풀은 그런대로 성공의 가능성, 정확히 말한다면 태양인의 성공 가능성이 있씁니다.

  



첨부파일 : 체질과 속담.doc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