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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더 한심.....

잘 생각해봐염 |2003.02.06 13:49
조회 299 |추천 0

 아이 보기가 얼마나 힘든데염..

내 자식이야 이쁜고 의무감으로 키우지만...

노인네들이 아이키우기 무척 힘들어염..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뜻으로다..

여행 보네드린다 한거 같은데...

남한테 아이 맡겨 보세요...

신문도 못봤어염..

아이 보기 귀찮으니까 수면제 먹인다는...

글구..

님의 형수나 어머니는 왜.....

님의 집하고 그렇게 가깝다면서...

아이는 왜 안봐준데여???

..........

글구..

직장다니면서 살림하고,아이돌보고..

얼마나 힘든데요..

님은 청소 빨래 설겆이 이런거 매일같이 해봤어여???

표도 안나는 살림 해봤냐구요

식사 준비...

파 다듬어 씻어 썰어....

양념 한가지도 이런 절차가 필요하네요...

................

부인만 탓하지 마세요...

부인도 여자인데...

왜 영화보는거 안하고 싶겠어요..

몸이 피곤해 보세요..

만사 귀찮아여...

..............

그런것도 이해 못하는 님이  더 한심하네요..

님의 부인을 안다면...

님같이 이해심  없는 사람하고 살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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