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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t like love 中..

황규형 |2006.11.16 00:01
조회 157 |추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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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uess this time you're really leaving
I heard your suitcase say goodbye
And as my broken heart lies bleeding
You say true love is suicide

 

당신이 이번엔
정말 떠나가는군요
당신의 짐가방도
안녕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상심하여 피흘리며
쓰러져 있을때
당신은 사랑이란 자살이라 하는군요

You say you're cried
a thousand rivers
And now you're swimming
for the shore
You left me drowning in my tears
And you won't save me anymore

 

당신은 눈물의 강을
이루도록 울어서
이젠 (거기서 빠져나오려) 해안가로
헤엄치고 있다고 하죠
당신은 나를 내 눈물에
빠져 죽도록 내버려 뒀어요
그리고 더 이상 날
구하려 하지도 않구요

 

Now I'm praying to God
you'll give me one more chance, girl


제발 저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제발

I'll be there for you
These five words I swear to you
When you breathe I want to be the air for you
I'll be there for you
I'd live and I'd die for you

Steal the sun from the sky for you
Words can't say what a love can do
I'll be there for you

 

당신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겠어요
이 다섯마디 말은 당신께 맹세해요
당신이 숨쉴땐
공기가 되어드릴께요
어디든 가서 말이에요
당신을 위해 살고
당신을 위해 죽겠어요
하늘의 태양이라도 따다 드리겠어요
사랑으로 이룰수 있는걸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어요
당신을 위해 어디든 가겠어요

 

애쉬튼 커처가 본 조비의 노래 I'll be there for you를 부른 장면..

 

내가 본 영화중에서 OST가 가장 기억나는 영화중 하나..

장면은 6년전 에밀리는 올리버 를 처음 봤을때 기타를 못치는걸루 연인이 될수 없다고 했는데... 후에 고백을 할때..

약간은 어설프지만 진심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장면이다...

 

혹자들은 A lot like love가 쿨한 영화라고하지만...

영화의 제목처럼 자신들이 진정으로 느끼고 있는 감정이
사랑과 흡사한 그 무엇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는데..
7년이라는 세월이 걸린다..
7년전 우연한 기회가 친구가 되고 좋은 인연이 되어서
사랑을 아는 과정이 즐거웠던 영화다..

 

정말 이 영화 강추다..

추천수3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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