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손을 씻는 것이다. 손을 자주 씻는 습관만 들인다면 감기, A형 간염, 뇌막염 등 심각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손을 깨끗이 씻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손을 물에 적신다. ② 비누를 칠한다. ③ 두 손을 비벼 거품을 낸 뒤 손바닥 전체를 문지른다.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도 빼놓지 말자. ④ 20초 동안 계속 손을 비빈다. 시간이 길게 느껴질 테지만 손에 달라붙은 세균을 확실히 제거하려면 최소 20초가 필요하다. 타이머가 필요하다면 마음속으로 생일축하 노래를 두 번 부를 것. ⑤ 흐르는 물에 손을 헹구고 종이 타월과 건조기를 사용해 물기를 말린다.⑥ 수도꼭지를 잠글 때도 가능하면 종이 타월을 사용한다.
by 줄리 거버딩(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
칭찬을 받았을 때 괜히 정색할 필요 없다. 그저 “감사합니다”라고 정중히 대답하며 그 순간을 음미하도록 하라. 칭찬을 받았을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부적절한 반응은 다음과 같다. “진심인가요? 제가 볼 때 지금 엉망인걸요.” “이 정도쯤이야 우습죠.” “괜히 비행기 태우지 마세요.” “칭찬 들으려고 한 일 아니거든요.”
by 메리 미첼(미국의 인간상호작용 훈련기관 미첼오거나이제이션 회장)
얼굴과 이름을 연결해 기억할 때는 상대방의 얼굴에서 기억하기 쉬운 독특한 부분, 예를 들어 작은 코나 독특한 헤어스타일, 깊은 주름 등을 발견해 기억한다.
by 개리 스몰(UCLA 교수, 세계적인 노화 전문가)
나쁜 소식 전하기 좋지 않은 소식을 전달하는 비결은 어떻게 말하느냐가 아니라, 상대방의 반응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있다.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나쁜 소식을 자주 전하며 개발한 법칙은 SPINE 법칙이다. 환경 조성하기(Setting), 인식하기(Perception), 시작하기(Initiation), 설명하기(Narrative), 감정이입(Emotion), 계획 세우기(Strategy)로 이어지는 순서다. 편안한 외적 환경을 조성한 후 상대방의 기분이 어떤 상태인지 파악한다. 이 판단에 맞추어 말투와 첫 문장을 결정하게 된다. 예를 들어, 상대방 입장에서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이라면 “이런 말씀 드리기 참 힘들기는 하지만…”과 같은 말이 적당하다. 나쁜 내용을 전하면서 동시에 “충격이 크실 거란 걸 압니다”와 같이 자신도 공감하고 있다는 걸 표시하는 것을 잊지 말자.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설명해주어야 한다.
by 로버트 버크먼 박사(프라임 마거릿 병원의 종양학자, 텍사스대학 암센터 부교수)
한 곳은 집 근처로, 또 한 곳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 때를 대비해 집과 떨어진 곳으로 정한다. ④ 집에서 나가는 길을 적어도 두 가지 이상 알아둔다. ⑤ 대피용 기본 물품(가열이 필요 없고 잘 부패하지 않는 3일 치 식량, 물, 침낭, 응급 치료약, 손전등, 라디오 등)을 챙겨 피해 있을 장소에 미리 준비해둔다. ⑥ 응급처치법과 심폐 소생법을 배워둔다.
by 마샤 에반스(미국 적십자회 회장)
① 알코올은 풀물을 빼는 데 최고의 효과가 있다. ② 암모니아는 땀으로 생긴 얼룩 제거에 그만이다. ③ 베이킹 소다는 냄새를 제거한다. ④ 치아 미백제는 식탁보나 옷에 튄 음식 얼룩을 제거해준다. 따뜻한 물 1/2컵에 치아 미백제를 녹이고 30분 정도 얼룩에 묻혔다가 세탁한다. ⑤ 3%의 과산화수소는 혈액 얼룩을 제거하는 데 최고다. ⑥ 흰옷에 얼룩이 생겼다면 레몬을 칠해 햇빛 아래 놓아둔다. ⑦ 셔츠 칼라에 화장품 얼룩이 묻었을 땐 샴푸를 사용한다.
by 린다 콥 (<청결 여왕과 더러움을 논하기> 등 6권의 책 저자, 동명 TV 프로그램 진행자)
by 안드리아 아덴(<인간과 친한 개 길들이기> 저자)
by 캐티 포드(세계적인 모델 에이전시 Ford Model Inc.의 CEO)
출처:http://kr.blog.yahoo.com/shinanda/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