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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봐주시고 축복해주세요..^^!!

방영인 |2006.11.17 01:07
조회 11 |추천 0


 

 

아직 순수함이 때묻지 않은 소녀 같습니다.

 

 

나의 멋진 모습에 감동하고,

 

나의 흉한 모습에 실망하고,

 

나의 향기를 좋아 하며,

 

주의 사람들이 나에게 좋은 말을 건네면,

 

그말때문에 저를 더욱 사랑해줍니다.

 

 

저도 소녀와 어울리는 소년이 될려 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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