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하고 지내는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하는게 잘하는 짓인지.. 잘 하곤 있는건지..
왜 이렇게 힘들지...
요새 통 되는 일이 없다..
어젠.. 맥주 한캔을 사다 마셨는데..
한캔 먹고 뻗었다 ㅡㅡ;;;
답답한게.. 이게.. 먼지 모르겠다..
그냥 꽉!!! 막혀있는듯한 내맘...
어디부터 풀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디가 막혔는지도
그것도 모르겠다..
정리 하고 모든걸 다시 시작하고싶다..
꽉 막혀있기 전으로.. 그 전으로 돌아갈 수 만 있다면..
외롭다.. 쓸쓸함.. 우울함.. 답답함..
이 모든 말들이 다 나를 위해 있는 말 같았다..
누가 그랬다..
"세상이 니 맘대로 안대지?
니가 맘 먹은대로 잘 풀릴 줄 알았는데..
그렇게 안돼지? "
바로 대답했다..
" 네! "
왜 이 세상은 내가 마음 먹은대로 안될까?
아님.. 마음 먹은대로 내가 노력을 안해서 일까?
모르겠다..
너무.. 정말 너무 힘들다..
혼자 있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든다..
누가 알아보지 못하게.. 나혼자..
외롭다.. 힘들고...
나란 사람..
나란 인간..
나란 새끼..
나란 놈..
나란 개XX..
나 혼자 할려니까.. 힘들어.. 너무 힘들어.. 외롭구..
힘내고 싶은데.. 막상 힘을내도..
힘이 안나.....
나 왜이러니...
바보.. 병신.. 등신.. 머저리.. 해삼.. 멍게.. 말미잘..
그지.. 개똥강아지.. 쓰레기.. 인간 말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