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언제나 네가 있는 그 곳이 내가 가야할 길인줄 알았어 언제나 네 옆에 있는 널 보며 내 인생의 지표로 삼았어 언제나 바르기만 한 네 모습이 날 바로잡아주었고 언제나 환히 웃는 네 미소에 세상의 근심이 사라졌어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나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어 왜 그런지 몰랐는데.... 전과 다른게 딱 하나 있더라고.... 네가 내 곁에 없다는거... http://www.cyworld.com/deepmin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