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뜻대로 안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항상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데
그게 잘되지 않아 너무 섭섭하다.
그래서 괜시리 짜증도 내보고
싸우기도 하고
오히려 일만 더 커질뿐이다.
심리를 마음대로 조절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슬픔만 아무쪼록 느끼지 못했으면..
수능장에서 선배들 기다리며..
copyright ⓒ since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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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뜻대로 안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항상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데
그게 잘되지 않아 너무 섭섭하다.
그래서 괜시리 짜증도 내보고
싸우기도 하고
오히려 일만 더 커질뿐이다.
심리를 마음대로 조절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슬픔만 아무쪼록 느끼지 못했으면..
수능장에서 선배들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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