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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에서..마일스톤 리뷰

정다운 |2006.11.18 10:38
조회 63 |추천 0

작성자 : 김미진 작성일 : 2006.04.13 23:04

 

 

Milestone 2003년 초에 대뷔한 1집 가수

 

 

마일스톤

 

 화려한 3명이 모인 그룹으로 알려져 있는

 

그룹 마일스톤

 

앤섬이라는 이름으로

브라운 아이즈의 나얼과 함께 활동을 했던 분이던

박영석과

 

인터넷방송

'SBSi'의 인기 DJ 정다운과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던 박윤서

이렇게 세사람이 뭉쳐 만들어진 그룹이 ' 마일스톤 '이다.

 

개개인으로 유명했고 실력이 가추어진 세사람이 모여

'실력파 R&B 트리오가 떳다'

라는 말을 많이 듣던 그룹으로 기억이 된다.

 

앨범을 찬찬히 들어보면 한국적인 R&B다

라는 느낌이 드는 곡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 잔잔하게 듣기에 편한곡들이 많이 수립되어 있다.

 

타이틀곡으로 수립되었던 143 - 마일스톤은 'I love you'에서 글자수를 따라 1,4,3으로 나타낸 곡으로 재미있는 뜻이 숨겨진 곡으로 기억에 남는다.

 

 그냥 무미건조하게 넘어갈수도 있지만 뜻을알고 한번더 들어본다면 더 간미롭게 들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곡말고도 개인적으로 마일스톤곡에서 추천을 한다면

도둑을 사랑한 나 - 마일스톤

이라는곡을 추천하고싶다.

 

이별을 격고있는 사람에게 공감대가 생길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곡 말고도 좋은곡들이 많이 수립되어 있지만 사람들에게 평이좋은곡을 뽑으라 한다면

 

알아요 - 마일스톤 과

Net Love - 마일스톤라는 곡이다.

 

 비슷한 느낌의 곡들이지만 곡마다 특유의 간미로움이 매력적이다.

아마 R&B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마일스톤의 곡들을 좋아할것 같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실력있고 남녀노소 상관없이 분위기를 즐길수있는 좋은곡들이 사랑받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느낀다.

 

 

 첨부곡 보기 | 작성자의 전체 음악리뷰

 

아티스트 TOP10

 143

143 (Radio Ver.)

눈물 자욱

 알아요

10년

 別

2U

도둑을 사랑한 나

Bye Bye

Net Love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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