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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 엑스트림

오현석 |2006.11.18 10:47
조회 27 |추천 0


이 영화는 순전히..

주인공인 제임슨 스태덤때문에 봤다.

우리에게는 생소할지 모르나...

헐리웃이나 영국쪽에서는

어느정도의 인지도가 있는 인기 배우다.

그는 가이리치 감독의 작품인

스내치나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알려졌고

그 후 새로운 액션 배우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이 배우를 기억하게 만든 영화는

이탈리안 잡에서 핸섬맨 라브로 나온걸 보고 난 후다..

암튼...이 배우...은근히 매력있다..

이 영화는 정말 단순한 액션영화이다..

모든 영화를 평가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그러나..그냥 생각없이 액션영화를 보는걸

즐기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다.

자동차 추격씬도 스릴있고..

주인공의 옹박같은 액션씬도 볼만하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아마도..아우디 차를 사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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