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순전히..
주인공인 제임슨 스태덤때문에 봤다.
우리에게는 생소할지 모르나...
헐리웃이나 영국쪽에서는
어느정도의 인지도가 있는 인기 배우다.
그는 가이리치 감독의 작품인
스내치나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알려졌고
그 후 새로운 액션 배우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이 배우를 기억하게 만든 영화는
이탈리안 잡에서 핸섬맨 라브로 나온걸 보고 난 후다..
암튼...이 배우...은근히 매력있다..
이 영화는 정말 단순한 액션영화이다..
모든 영화를 평가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그러나..그냥 생각없이 액션영화를 보는걸
즐기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다.
자동차 추격씬도 스릴있고..
주인공의 옹박같은 액션씬도 볼만하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아마도..아우디 차를 사고 싶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