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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조성완 |2006.11.19 09:57
조회 13 |추천 0


참을수 있어.

가끔 아파오는 가슴으로.

나도 모르게 흘러내리는 눈물들로.

이처럼 견딜수 없는 시간들로 가득차지만.

견딜수 있어.

 

멈출수 있어.

너만 생각하려는 내 가슴.

너만 담으려는 이 바보같은 마음.

너만 떠올리면 흔들리는 이 감정들.

아무일 없었던 일처럼 잊을수 있어.

 

그래..

그렇게 할수 있다면..

그렇게 모든 감정이 처음의 자리로..

갈수만 있다면..

 

 

=c.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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